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2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쁘다는 말도 못 했네


짝사랑만 하면 왜캐 찐따가 되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불닭맛이 생각이 안나 04.04 01:37 20 0
우리 엄마 폭싹보고 애순이에 자꾸 감정이입함 ㅋㅋ1 04.04 01:37 39 0
웃으면서 행복해본지 일년도 넘은 것 같다 04.04 01:37 15 0
트위터 계정 차단했는데 서치하면 보이는 이유가 뭐야?2 04.04 01:36 23 0
아니 이거 아빠가 개이기적인거 아니야??? 04.04 01:36 81 0
자기가 윗사람 입장이라도 먼저 인사 할 사람은 하더라2 04.04 01:36 115 0
워라밸 완벽 전문성 없는 일 vs 워라밸 박살 전문성 있는 일2 04.04 01:36 115 0
다들 하루애 몇시간 자10 04.04 01:36 197 0
문과는 거의 전공 안살려?7 04.04 01:36 160 0
주식 뭐여 사니까 쭉 떨어지고 04.04 01:35 137 0
쓸데없는 걱정안하고 지나간 일에 미련없는 익들 mbti 뭐야??14 04.04 01:35 163 0
하객룩으로 검정색 괜찮을까?1 04.04 01:34 33 0
해석해주실분..51 04.04 01:34 788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너넨 여자 얼굴9 04.04 01:34 318 0
본인표출 체인소맨 진격의거인 나혼자만레벨업 도쿄굴 원펀맨 제일 유명한 포스터들 맞는지 봐줄사..9 04.04 01:34 194 0
스퀘어넥 너무 파여서 쇄골 기준으로 한뼘씩이나 내놓는게 04.04 01:33 15 0
미용실 예약하려는데!!3 04.04 01:33 154 0
그럼 대선 담달에 하려나 2 04.04 01:33 33 0
이성 사랑방 마음이 있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ㅠㅠ 15 04.04 01:33 137 0
챗gpt한테 물어볼 거 추천좀 자아탐색 관련해서3 04.04 01:32 66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