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9l
난 이름에 딱히 뜻이 없고 할아버지가 작명소 가서 획 계산해서 받아오신거 인데 이름에 뜻이 있는 사람들 보면 넘 부러워.. 난 내 이름 마음에 안들어서 ㄹㅇ 개명 하고싶음..


 
익인1
한자 뭐 쓰는데?
1개월 전
글쓴이
고울 선에 서울 경..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취업과 기사 중 뭘 선택해야 될까 10 04.01 23:54 89 0
오늘 의류 브랜드 교육 받고왔는데 04.01 23:54 16 0
머리 많이 상했으면 염색 잘 안되기도 해?2 04.01 23:54 20 0
우유 유통기한 일주일 넘었는데 가능한?1 04.01 23:53 20 0
아 진짜 교수님 피피티 수정 좀 제발 그만하세요 04.01 23:53 15 0
어려보이는 얼굴 특징이 뭐야?8 04.01 23:53 353 0
사후피임약 먹고 1주만에 출혈 생겼는데 이거 생리일까? 04.01 23:53 13 0
생명과학 학사로8 04.01 23:53 42 0
회사가, 나의 평판이, 물질이 전부가 아님을 늘 기억해야함1 04.01 23:53 29 0
27살, 31살 나이차이 어때?10 04.01 23:53 54 0
다들 롱스커트에 속바지입어? 아님 빤스만 입나6 04.01 23:53 35 0
스누피 비글인거알았어? 04.01 23:53 13 0
아니 갑자기 눈밑 주름이 진하게 생길 수 있어?????? 8 04.01 23:52 119 0
이성 사랑방/이별 재회 고민해본다는 회피형12 04.01 23:52 242 0
폭싹 속앗수다 외국인들도 보는게 신기하다1 04.01 23:52 73 0
아이폰케이스 진짜 꺘는지 티 안나는 케이스 추천해줄사람!!~6 04.01 23:52 30 0
지브리풍 프사 싫다고 하길래 내 카톡도 봤는데24 04.01 23:51 1726 0
남들은 날 어리고 보는게 내가 보기에 내가 제일 어른스러움.. 04.01 23:51 25 0
제본집에 책 가져가서 제본해달라고 하면 04.01 23:51 12 0
초록글은 노리면 안 가지더라1 04.01 23:51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