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부모님 둘 다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어33 04.04 05:31 816 0
취준들아 넷사세 믿지마29 04.04 05:31 1777 0
비염미치겠다 콧구멍이 너무간지러워ㅠㅠㅠ다들이래?3 04.04 05:31 39 0
다시 연락오는 사람 있을까? 04.04 05:30 24 0
이 시간에 마늘 빻는거 좀 아니지않냐며 5 04.04 05:26 350 0
이성 사랑방 썸 상대가 연락만 하고 오랫동안(몇개월넘게) 안만나주면 무슨 생각 들어?14 04.04 05:26 326 0
여행갔는데 그 나라 전쟁나면 2 04.04 05:25 315 0
익들 둘이서 식당 갔는데 메뉴 일케 있으면 뭐뭐 시킬 거임? 3 04.04 05:24 139 0
아이클라우드 구독?? 이거 쓰다가 해지하면 사진 날라가는거야?1 04.04 05:24 269 0
여행은 같이 가는 게 아닌 듯 ㄹㅇ 04.04 05:23 96 0
이성 사랑방 아 개보고싶다 하루도빠짐없이 생각이나네5 04.04 05:18 272 0
오늘 더현대 가려했는데 여의도쪽 사람 많겠지 오늘..? 2 04.04 05:17 258 0
이성 사랑방 연락 관련 조언좀 햐조 1 04.04 05:15 71 0
퇴사하고 혼자 장기여행 생각중인데 9 04.04 05:14 370 0
별로 안햐안데 하얗다는 말 진짜 많이 들어34 04.04 05:11 733 0
뮤지컬 연속 이틀 보는거 괜찮나? 2 04.04 05:11 25 0
커피 잘못마셔서 아직까지 잠 못자는중 04.04 05:08 105 0
상사가 내 사진첩에 있는 사진 봤는데 너무 짜증난다2 04.04 05:08 407 1
탄핵 안되면 ㄹㅇ 파국 아니냐 04.04 05:07 65 0
진심 내 브이로그가 젤 재밌다12 04.04 05:07 64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