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6l
본인은 뭐얌? 


 
익인1
남친 잇프피 난 인프피!! 왱??
1개월 전
익인2
엔팁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다낭성 이라 지난달 생리를 안했는데, 계속 생리 증상이 나타나는데 원래 이러나..4 04.04 09:13 44 0
진짜 타고나는 것 중에 제일 최고는 치아인 거 같음4 04.04 09:13 42 0
프랜차이즈 뷔페 추천해주라..3 04.04 09:13 30 0
파넬쿠션 복합성 추천함3 04.04 09:12 303 0
한복 결혼식 내 꿈인데 꽤 예쁜 것 같아36 04.04 09:12 2884 1
천안 단대 벚꽃 많니??? 04.04 09:12 24 0
푸드/음식 홈메이드 구구크러스터~!6 04.04 09:11 559 0
스케일링 안하면 입에서 냄새남?11 04.04 09:11 1203 0
다이슨 에어랩 너무 좋다..ㅠ 04.04 09:11 28 0
아빠 쓰러지셨다고 하면 반차 허용해주겠지...?ㅠ24 04.04 09:11 2585 0
최근에 오랜만에 오렌지 먹고나서 변비 04.04 09:11 20 0
오늘 탄핵되면 뭐하꺼야??3 04.04 09:10 118 0
재판 방청 일반인 당첨된 사람 있어 >?? 04.04 09:10 14 0
다이어터 익들 저칼로리 마요네즈 추천 좀 해줘 ㅜㅜ6 04.04 09:10 69 0
오늘 서울 맨다리에 부츠 무리?5 04.04 09:10 53 0
남친 찡찡거리는거 ㄹㅇ 헤어지고 싶네2 04.04 09:10 44 0
2시간 뒤 미래 보고 옴 04.04 09:09 35 0
어떻게 지지자가 있을 수가 있지????8 04.04 09:09 39 0
그 패션 인플루언서 누구지 릴스 올리고 키 큰 여자분인데3 04.04 09:09 46 0
국민은행 계좌 뭐 만드는게 좋아?1 04.04 09:08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