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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찬데 벌써부터 우여곡절 엄청 겪는중
힘들어서 한국 돌아가고싶은데 항공비 기숙사비 이미 낭비한거 많아서 4개월동안 버텨야함


 
익인1
병원에서 판정 받은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엉 교환학생 준비중에는 전혀 모르다가 파견 확정 후에 점점 의심돼서 검사받아보니까 판정받았어..경지인줄 알면 그냥 포기할걸 그랬나봐. 이틀동안 여기서 실수해서 수치스러운 일만 세봐도 20개정도임
1개월 전
익인2
경계선 지능이면 증상이어때?
1개월 전
글쓴이
사람들 말 한번에 못알아듣고 어벙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될일을 특이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뭐 글치...
1개월 전
익인2
어릴때부터 그랬어?? 나도 경계선인가 의심되는데 어릴땐 아이큐가 별로 안낮았었거든
1개월 전
익인3
나도 경지인데 위축돼서 소중한 기회 날리는것보다는 가서라도 잘하는게 낫다고 본다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그런 마음으로 그래도 끝까지 해보려고 온건데 이틀만에 이러니까 심적으러 너무 힘듬...제발 교환생활 막바지쯤에는 적응 잘하고 행복해져서 한국 돌아가기 싫다고 생각할정도로 변해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3
나도 부모님한테 죄송하고 볼 낯이 없고 adhd까지 같이 있어서 교환까지 간 니가 대견하고 그럼 우울감이 너무 높으면 일시적으로 머리가 나쁜 그런 경우일수도 있으니 그런 생각이 오히려 자존감 깎아먹는거야!! 이건 자기비하지만 나같은 ㄹㅇ경지는 교환학생 꿈도 못꿔... ㅋㅋㅋㅋ 거기서 너무 외롭겠지만 누군가의 꿈을 산다고 생각하자구...
1개월 전
익인4
하 나도 경지 같은데.. ㄹㅇ 난 뭐 유튜브로 뭐 볼때도 처음에 한번에 이해안가서 다시한번 더 보고와야 그제서야 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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