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20살 초반 남친한테 사줄껀디 디올 소바쥬는 너무 중후하고 톰포드는 향이 너무 좋은데 비싸고..ㅠ 조말론 딥디크 바이레도는 비싸기도하고 호불호갈리는 향이 너무많아 하ㅏㅏ 고민


 
익인1
조말론은 저렴하지 않나 우드세이지 앤 씨솔트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확실히 맘이 떠나니까 편하다22 04.03 02:23 322 0
목소리 얇음사람들 ㄹㅇ 이성매력 잘먹히나봐 04.03 02:23 412 0
난 왤케 공부시간이 들쭉날쭉이지..1 04.03 02:23 140 0
얘들아 스토리 세이버 누가봤는지 안 뜨지 04.03 02:22 30 0
짜장라면vs 샌드위치 머머그까3 04.03 02:22 22 0
잇티제 너무 츤츤거려 근데 그게 너무 좋아 04.03 02:22 40 0
고기 한번 데치면 기름 빠지지??3 04.03 02:21 98 0
요즘 왜이렇게 피자치킨 이런 게 땡기지 ㅠ5 04.03 02:21 141 0
초록글 보다가 ㅋㅋㅋ 이젠 별...6 04.03 02:21 127 0
이성 사랑방/이별 나 결국엔 또 헤어졌다 ㅋㅋㅋㅋㅋ8 04.03 02:20 582 0
도쿄 왕복 55만원 비싼거야?11 04.03 02:20 477 0
이성 사랑방 좋아하는 애랑 단둘이 술자리 갖게 됐는데 꿀팁좀17 04.03 02:20 247 0
취준 공부하는데 얼태기 오는 거면 공부 집중 안 하고 있는거야? ㅋㅋㅋ .. ㅠ12 04.03 02:20 545 0
손절...겁난다ㅠ 어떻게해야할까 04.03 02:18 40 0
연인간 외모차이 극복할 수 있어?13 04.03 02:18 511 0
거의 일년내내 발 차가운 사람있엉?2 04.03 02:17 130 0
아 공차 딸기쥬얼리 어쩌구 먹고싶어 04.03 02:17 86 0
대학생 나시에 셔츠 잘 입고 댕김?5 04.03 02:17 410 0
가고싶은 여행지 vs 비행기 특가 여행지13 04.03 02:17 40 0
생리 몇개월동안 안해서 병원에 가보니까5 04.03 02:17 104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