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진짜 한입만 먹고싶음 근데 한입만먹으면 한입이 아니게 될 걸 암....근데 먹고싶음ㅠㅠ11일 남았다ㅠ


 
익인1
화이팅!!!! 19일이나 해낸 거잖아!!! 딱 열흘만 더 참아보자 멋있다 ㅠㅠ 어케 해내냐 진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오픈선물로 다들 뭐 받으면 제일 좋을거같아 ?2 04.01 20:58 17 0
오늘 만우절이네….?????1 04.01 20:58 21 0
신입인데 덤벙댄다고 자주 혼내거든? 근데 일을 점점 늘리는 이유가 뭘까?11 04.01 20:58 681 0
이성 사랑방 대화 그만하는게4 04.01 20:58 88 0
26살들아 현타 짤 하나 보고가..20 04.01 20:57 1579 0
엄마 방문 노크 안하는거 너무 싫어1 04.01 20:57 18 0
나 ㄹㅈㄷ 각질 피지부자인데ㅠ 04.01 20:57 21 0
원래 마늘깐 손 냄새 잘 안빠지나?5 04.01 20:57 25 0
이거 워터픽 어케하면 물난리 안치고 쓸수있는거야??3 04.01 20:57 25 0
눈썹칼로 겨털밀었는데 창조경제일어남35 04.01 20:57 2060 0
사람들은 예쁜히키에 대한 로망이 큰듯8 04.01 20:57 146 0
콜레스테롤 높은 건 식단조절이 답이야? 7 04.01 20:57 28 0
본인표출진격거는 시즌4가 진짜다......🫨🫨🫨2 04.01 20:57 41 0
본인표출상중하 해주라 6 04.01 20:57 24 0
난 색깔 있는 옷을 못 입겠어ㅠㅋㅋㅋㅋ1 04.01 20:57 23 0
이것도 지브리풍으로 바꿔줘!3 04.01 20:56 280 0
다들 오픽 볼때 모의고사랑 문항 비슷했어? 04.01 20:56 14 0
진짜 당근하면서 너무 어이없는데 04.01 20:56 20 0
식단조절하니까 삶의 낙이 없다 04.01 20:56 17 0
내일 아침 10시에 나가는데 가디건 입어도 되려나? 04.01 20:55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