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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l
밥먹으면서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얘기햇더니
사회초년생은 어쩔 수 없다.. 업무도 너무 많고 맨날 야근하고 일찍출근하고 일과 삶의 분리가 없다 하니까 지금 안그러면 나중에 편한삶을 못산다..라는 얘기를 해줬어..
얼른 늙고싶어졌어 ... 너무 힘들어...
주변 친구중에 회사원도 없어서 내 직장생활이 
이게맞는건지..도모르겟고 ㅜ 서러워..


 
익인1
맞아ㅠ 신입때 나도 맨날 울면서 퇴근했어…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운적도 있다ㅠㅠ 집와서도 계속 일생각만하고 불안해서 잠도 안오고 그랬는데… 시간이 약이긴 하더라! 적응되고 경험 좀 쌓이면 조오금 편해지긴하는것 같아!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말고, 할수있는 만큼만 하면서 열심히 배우면 될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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