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교촌 순살 반반 시켜서 먹을랬는데

요기요 점검.. 아 예 계속 하겠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레이어드컷하고 사이드뱅 낼껀데 4만5천원 어때? 나 미용실 잘안가봤어...3 04.02 12:19 38 0
직장익들아 뒷담화 하루에 한번은 하지??10 04.02 12:19 85 0
이성 사랑방 내가 너무 예민한가? ㅜㅜ 애인 스터디 관련인데 9 04.02 12:19 86 0
직장인이나 사회첨 들어가면 만년필 선물 받잖아4 04.02 12:18 20 0
이성 사랑방 소개팅남 하루 안읽씹하더니 답 이렇게왓어 ㅋㅋ..걍 까인거지?74 04.02 12:18 53926 0
지금 2030들 50대 되면 우리나라 개헬불반도 될 것 같음 04.02 12:18 209 0
돈많은집에서 딸 교육행정공무원시키면 개꿀인듯34 04.02 12:18 2263 0
원래 배란기 때도 가슴 붓나?? 04.02 12:17 20 0
나 어떻게 화장 하는게 더 맞는거같아? 04.02 12:17 21 0
다정한 몽이쒸~! 04.02 12:17 10 0
간호사익 있어?? 04.02 12:17 22 0
친구랑 개싸웠는데 인스타 차단할까말까8 04.02 12:17 200 0
아무 노래 안 듣고 노캔 틀어놓고 공부하는 거 좋다 04.02 12:17 17 0
아이폰 사진용으로 쓸건데!!! 🥺🙂‍↕️2 04.02 12:15 58 0
문과는 대학간판이 젤 중요해 진심?? 13 04.02 12:15 217 0
펜잡고 글씨 엄청쓰는것보다 타자치는게 04.02 12:15 82 0
렌즈 낀 얼굴 적응됐다 04.02 12:15 24 0
중국어 간체랑 번체 차이가 뭐야??6 04.02 12:15 13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권태기떄 그래도 전화는 꼭 해주는데 ..5 04.02 12:15 128 0
앞머리 빨리 자라는 방법 아는 익!!!??ㅠㅠㅠ 04.02 12:14 67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