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2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연애상대로 타투한 사람 안된다는 사람 있어?3 04.04 09:27 30 0
와 진짜 에이블리 이런거 상술이야???6 04.04 09:26 143 0
너네 오늘 뭐먹을거야?(맛있는거 먹을 사람만 댓글달아줘)3 04.04 09:26 31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스몰토크 주제 하나씩만 던져주라7 04.04 09:26 183 0
11시부터 하면 얼마나걸려 2 04.04 09:25 88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나서 차단 안해도 서로 연락 걍 안하고 사는거야?2 04.04 09:25 110 0
엑셀 잘알들아 도와줘 ㅠ 9 04.04 09:24 28 0
아이폰16e 살까 말까 04.04 09:23 1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나랑 산책 갈땐 걍 모자쓰고 나갔으면서10 04.04 09:23 307 0
헬린이 운동루틴 한번만 봐줄 사람 ㅠㅠ9 04.04 09:23 34 0
난 외국인이라 하면 자꾸 미국인 유럽인만 떠올라 04.04 09:23 20 0
논산, 군산, 전주 사는 익인이 있니?15 04.04 09:23 65 0
아이폰 관세 땜에 가격 많이 오를까?22 04.04 09:23 1308 0
이거 노맛.... 폭풍후회중 7 04.04 09:23 2534 0
소음순에도 뾰루지 날수있는거야 ㅠㅠㅜ? 2 04.04 09:23 32 0
원래 막내는 짬처리 담당이야?2 04.04 09:23 32 0
간호익 있어?3 04.04 09:22 32 0
오렌즈 오프레쉬 말고 다른 렌즈 쿠션드롭은 없을까3 04.04 09:22 18 0
생리대 대신 크린베베? 기저귀 어때? 6 04.04 09:22 28 0
ㅜㅜㅜ 싱가포르 갈까말까 결제만 3일 망설이는증4 04.04 09:22 4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