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6l
친구 생일선물 고민중인데 최근에 차 샀거든
금액권은 너무 그런가..?
생일선물 주고받던 사이는 아닌데 차 산 기념 겸사겸사 주고싶어서


 
익인1
주유권 최고의 선물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차가 없어서 그런데 카톡에 에스오일 밖에 없던데 이거 줘도 ㄱㅊ?
1개월 전
익인1
ㄱㅊㄱㅊㄱㅊ 내 주변 친구들 주유권 줘서 싫어한 사람 아무도 없었다
1개월 전
글쓴이
헉 오키
1개월 전
익인1
괜히 쓸데없이 취향에도 안맞는 차방향제 차악세사리 줄바엔 주유권이 최고임..
1개월 전
익인2
요즘 유류비 리터당 1700원대라 괜찮지
1개월 전
글쓴이
윗댓봐주라
1개월 전
익인3
난 생일선물로 받는다 생각하면 싫어ㅜ..
1개월 전
글쓴이
평소에 선물 안 주고받는 친구여도?
1개월 전
익인3
웅..
에스오일 굳이 찾으러가는것도 싫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좋아하는데 계속 틱틱거리는 건 무슨 심리야2 04.04 03:01 106 0
다들 천장보고 편하게 누우면 04.04 03:01 22 0
아니 아빠 왜 고집을 부리지 04.04 03:01 23 0
남자친구의 강아지 간식을 가져가는 외숙모, 그려러니 해야 할까? 04.04 03:00 57 0
요즘 알바 시급 11000원이면 센 편이야?1 04.04 03:00 90 0
이성 사랑방 소개팅에서 잘되면 주선자한테 언제 얘기해?? 04.04 03:00 54 0
근데 완전 평범한 서민층 부모님들은 연금 얼마 받아? 공무원 대기업 말고13 04.04 02:59 222 0
고민(성고민X) 외모정병이 그렇게 지적당할 일이야??? 9 04.04 02:58 144 0
내일 파면되면 04.04 02:58 115 0
나이 서른에 첫사랑도 없는건 좀 슬프다4 04.04 02:57 227 0
잘보던 먹방유튜버 소식 없길래 봤는데15 04.04 02:57 2289 0
걀국 피크민 모자 샀어.. 6 04.04 02:56 684 0
수납침대쓰는데 밑에 깔판사서 깔아줘야되나? 04.04 02:56 65 0
나 모솔인데 이해감26 04.04 02:55 1121 0
25살이 느끼는 현타27 04.04 02:54 1602 1
옛날에는 애기 태어났는데 항문 없으면 죽었잖아 요즘은 수술하면 살수있어?4 04.04 02:54 1264 0
챗지피티 한번 중독되면 못돌이킨다8 04.04 02:54 207 0
진짜 운명이 있어? 04.04 02:53 54 0
나 번따당한거 신기하긴함10 04.04 02:53 339 0
이주아 제발 디져 ㅠ1 04.04 02:53 7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