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5l
엄마는 늘 쓰려고 산 거 아니냐 하는데
스티커는.. 한번 쓰면 수명을 잃잖아?
아무리 리무버블이래도 붙였다 떼면 접착력이 떨어지잖아
그래서………. 사놓고 못 쓰겠음
그게 고작 500원짜리 일지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곳에 쓰일 때가 있겠지
여기에 붙이면 너무 아까워
그래서 못 쓰고 모셔둔 스티커가 오백개임..
여전히 못 쓰겠음 아까워서..


 
익인1
걍 우다다 붙여버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다가…? 다이어리..? 종이에 붙였다 떼면 접착력 완전 0돼서 제일 고민됨…
1개월 전
익인2
ㅁㅈ 그리고 그 완벽한 한세트에서 하나라도 떼면... 조화를 잃는 느낌이랄까 느아아아아아아
1개월 전
글쓴이
와 나는 내가 정신병이 있나 했어 진짜………….
1개월 전
익인2
스티커는... 스티커북 안에 들어잇을 때가 제일 빛나.............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그냥 막 쓰는 사람이 너무 부러움 진짜..
1개월 전
익인3
헐 나두야 왜 이런거에 집착하는지… ㅠ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어럈을 때 학습지 뒤에 있는 활동용 스티커도 쓰기가 너무 너ㅓㅓㅓㅓ무 아까웠어 쓰라고 준건데도
1개월 전
익인3
나 스티커 한박스있어..
방금도 스티커 정리하다 눈물날뻔..^^ 너무마놩

1개월 전
익인3
심지어 빵이나 과자먹고 나온 띠부띠부씰도 한박스여..~!
1개월 전
글쓴이
그럼에도 아까워서 못 쓰겠지.. 쓰고 싶지만 후회할까봐 못 까겠지.. 영원히..
1개월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다같이 관꾸나 하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남친 찡찡거리는거 ㄹㅇ 헤어지고 싶네2 04.04 09:10 44 0
2시간 뒤 미래 보고 옴 04.04 09:09 35 0
어떻게 지지자가 있을 수가 있지????8 04.04 09:09 39 0
그 패션 인플루언서 누구지 릴스 올리고 키 큰 여자분인데3 04.04 09:09 46 0
국민은행 계좌 뭐 만드는게 좋아?1 04.04 09:08 36 0
피조금 나오는데 질염검사해도 되나?4 04.04 09:08 18 0
나 오늘 대학원 자퇴해10 04.04 09:08 70 0
트위드자켓 언제 입어야해??1 04.04 09:08 53 0
성인익들아! 너네 음악어플 한달에 돈 얼마 씀?????? 8 04.04 09:08 37 0
광화문인데 몬가 평화로운데 무서움 04.04 09:08 65 0
나 어제 렛풀다운 처음 해봤는데!!1 04.04 09:08 21 0
대학2개 다녔는데 너무 ×팔리다ㅠ1 04.04 09:08 63 0
간절기 언제쯤 끝나지? 04.04 09:08 13 0
민수야 !! 니가 백날 천날 따라해도 너는 너고 나는 나다1 04.04 09:08 22 0
저녁에 서울에서 천안 내려오는것도 무리일려나?4 04.04 09:07 41 0
나 .. 내 스스로 남미새 얼빠라고 느꼈던 게 ㅋㅋㅋㅋㅋㅋㅋㅋ5 04.04 09:07 90 0
아진짜 불결하다 지하철 04.04 09:07 83 0
주식 빠지는게 기각인가 봄..47 04.04 09:06 5351 0
장기연애하고 결혼할 남친이 환승연애로 나랑 사귀는 거몀7 04.04 09:06 73 0
동생 담배피나봄 아직 배우고 있거나 ㅋㅋㅋ6 04.04 09:06 114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