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엄마랑 잘 안맞아 ㅋ

요새 잘 넘어가다 외삼촌네 욕하길래 사실

엄마편안들긴 했거든 ㅋㅋ; 맨날 하소연하고 듣는 이야기라 지겨워서 ...

그랬더니 또 집나가라고 그러네 ㅋㅋ 나 전직장에서 직괴때문에 우울증 심하게 와서 좀 오래쉬고있거든

그거 들먹거리면서 사회부적응자 취급하길래

씻고 내방으로 와버림 ㅋ.... 하여튼 사람 안변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3001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789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34 04.04 18:0319002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84 04.04 23:00983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02 04.04 17:4812033 0
니나의 마법서랍 진짜 미치겠다 04.02 22:10 19 0
2.5평방 침대 프레임 있는게 나아 없는게 나아??3 04.02 22:10 20 0
잠을 푹 못잔지 반년정도 됐는데 그래서 그런가2 04.02 22:10 29 0
박경리 작가님 산문 읽는데 04.02 22:10 15 0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친구한테 말 안할수도 있어???5 04.02 22:10 78 0
코 작게 보이는 쉐딩 법은 없나ㅠ 04.02 22:10 14 0
신발 골라줄사람!!2 04.02 22:10 60 0
한 분야의 전문가 되기vs 여러가지 일 경험해보기5 04.02 22:10 57 0
갤럭시핏 이거 옛날폰이랑도 연동 될라나?ㅠ 04.02 22:09 13 0
연락 느릴거 같으몀 상메에 써 놓니???2 04.02 22:09 19 0
이성 사랑방 내가 애인한테 예민한건가?1 04.02 22:09 42 0
3박 4일 국내여행 갈만 한 곳 추천 해주라 !!6 04.02 22:09 27 0
이성 사랑방/결혼 가사도우미 젊은여자쓰는거 오바야? 109 04.02 22:09 20945 0
배고파서 라면 물 올림 꼬꼬면 ㅋㅋ1 04.02 22:09 26 0
난 잘게... 04.02 22:09 13 0
이성이랑 연락하면1 04.02 22:09 26 0
화장하고 거울볼때는 하얀지 모르겠는데 단체사진 보니까 거의 귀신임.. 04.02 22:09 19 0
Usb 64기가에 노래 몇개나 들어갈까1 04.02 22:08 12 0
내 방인데 나보다 더 편하게잘잠2 04.02 22:08 33 0
디올 파운데이션 다들 직접 가서 사? 04.02 22:08 1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