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잡담] 익들아 검정 슬랙스엔 검정 신발이 나은가...?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남자친구가 생리 때 짜증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해?20 04.03 06:44 245 0
11시에 인나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잘까 아님 밤새고 패턴 돌릴까 04.03 06:43 28 0
이 시기에 목도리하고다니면 좀 이상한가 5 04.03 06:42 304 0
남자들 보통 단발보다 긴머리 더 선호하지?4 04.03 06:42 197 0
이마트 SSG머니 잘 아는익 있어? 04.03 06:42 129 0
너네도 한번 만났던 사람 잘기억하는편이야?11 04.03 06:39 182 0
남사친이 나랑 사귀는게 소원이레25 04.03 06:39 2222 0
취미여도 재능있는게 낫다 vs 취미인데 재능이 뭔 상관?6 04.03 06:38 260 0
주말에 맨날 나가는 익들있어??1 04.03 06:37 176 0
8:2데통도 비추임??23 04.03 06:31 1040 0
서울 아우터 뭐입어? 04.03 06:31 41 0
사내연애 결혼하는데 언제말씀드려야될까?ㅜ 11 04.03 06:31 944 0
테무에서 스트레스볼 사본익 있어?2 04.03 06:29 154 0
왜 애비같은 쓰레기들은 잘만살깡1 04.03 06:29 33 0
나 일본남자 환상있어2 04.03 06:28 131 0
본인표출뉴욕 입국심사 후기 33 04.03 06:28 1537 1
오타쿠익 가슴 뛰고 싶다4 04.03 06:27 169 0
헐 챗지피티 지브리풍 왤케 며칠전이랑 바뀜?5 04.03 06:27 2089 0
비혼비출산 주의자였는데 결혼,출산 주의로 바꼈어14 04.03 06:25 924 0
남익인디 여사친 질유산균 사주는거 별로?68 04.03 06:24 73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