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8l
둘다 이십대 후반이고나는 여익 그분은 남자분
입시 학원 선생님인데 이제 관둔다 하셔서 그냥 고맙다고 편지랑 초콜릿 주려는데...
남자들 입장에서는 좀 부담일까..? 편지도 그냥 간단하게 적으려는데


 
익인1
그동안 얼마나 교류가 잇엇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
1개월 전
글쓴이
서로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해졋규 고마워서.. 시간도 꽤됐구
1개월 전
익인2
이성적으로 호감 있는 거 아닌 이상,,
1개월 전
글쓴이
다른 여자 선생님한테는 드렸는데 그분만 안드리기 미안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여동생 있을거같단게 무슨뜻일까?6 04.03 09:41 27 0
가슴큰 사람한테 최악의 옷 04.03 09:41 136 0
연애 결혼 얘기 가족보다 회사에서 더 많이 듣는중1 04.03 09:41 25 0
떡볶이 이렇게도 팔아?... 2 04.03 09:41 24 0
요즘 한국 조폭들 아직도 깽판 부리면서 음식점에 막 돈 걷으러 다녀??3 04.03 09:40 63 0
신입 프로필 모두가 봐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04.03 09:40 4270 0
영업 없고 강요 없는 보험설계사 만나는 건6 04.03 09:40 99 0
패딩입을 날씨야?1 04.03 09:40 215 0
엔화 실화냐 992 됨37 04.03 09:40 3638 0
어제 13시간 잤는데 오히려 붓기가 빠짐... 04.03 09:39 14 0
사무실에 관심없는 남자가 계속 말걸고 하면 어떻게 대해??2 04.03 09:39 29 0
질투심 많은건 어떡해야 돼?4 04.03 09:39 28 0
사진잘찍는법좀 04.03 09:39 14 0
우리 피티쌤 나 먹는거보고 정말 놀랍다는듯이 말해서 좀 민망... 04.03 09:39 94 0
익들아 입사하는 곳에서 ㅇㅇ 은행 통장사봄 1 04.03 09:39 27 0
학교 후배가 내 전남친이랑 사귀는뎅1 04.03 09:39 15 0
이성 사랑방 원래 2년 이상 연애하면 이런가..?10 04.03 09:39 266 0
피곤해 04.03 09:39 12 0
스벅 페레로로쉐맛이라는 커스텀 먹어본 익 있어?2 04.03 09:39 20 0
알바하는데 홍일점이야2 04.03 09:39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