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2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기분 안좋으면 03.30 21:28 12 0
29살 모솔인데요 결혼상대 찾고싶은데 팁 좀 주세요5 03.30 21:28 154 0
이미 사망한 환자는 응급실에서 응급아니지?? 03.30 21:28 89 0
회사에 1명 있는 총무가 퇴사하니까 너무 불편해1 03.30 21:28 50 0
우리나라의 모든 숨겨진 비리를 다 알고싶다2 03.30 21:28 15 0
무신사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6천원 할인이라는데1 03.30 21:28 126 0
유트루보고 해쭈랑 라스 나가라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 03.30 21:28 20 0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 평균인건가?? 4 03.30 21:27 25 0
장애, 장애인 이라는 단어가 좀 그래???3 03.30 21:27 107 0
작년 3월 사진 보니까 셔츠 입고 다녔었네 03.30 21:27 22 0
샐러드 그냥 사먹는 게 나아?1 03.30 21:27 17 0
코로나때 어디 가서 마스크 벗으면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런 소리 듣고6 03.30 21:27 74 0
전남친이랑 친구로 지낼수있어?11 03.30 21:26 58 0
약간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은 채로 살아야 똥이 잘나와 03.30 21:26 22 0
이성 사랑방 나 편식 심해서 항상 애인한테 미안해1 03.30 21:26 65 0
조말론 블랙베리랑 프리지아 중에 호불호 뭐가 덜 갈려?3 03.30 21:26 61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어떤 부분에서 반했어?2 03.30 21:26 89 0
혹시 남익들 있어?? 19 03.30 21:26 90 0
머리 언제 이렇게 길었지40 03.30 21:26 205 0
나도 부모님이 자영업 하면 좋겠다 03.30 21:26 2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