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5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25 9:4253255 16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9 10:1439800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6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20 9:0860468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4113 0
썬번 메이크업은 또 뭐야 04.03 20:03 9 0
솔직히 서로 사랑하면 데이트 비용으로 절대 말 안나옴11 04.03 20:02 461 0
알바 대타 자주 거절하면 좀 그런가?1 04.03 20:02 37 0
입사했으면 이전 면접봤던 회사에 미리 말해야 하나?? 6 04.03 20:02 64 0
나 사진첩에..죄다 음식사진들 뿐이얔ㅋㅋ 04.03 20:02 12 0
걍 자랑히고 싶은 건데 나 4년 내내 다 성장 받고 졸업했당 04.03 20:01 21 0
좋게말해 특이하게생겼다<-좋게말하는거맞아..?7 04.03 20:01 183 0
지브리 프사 걍 찐따 같음 4 04.03 20:01 127 0
파리 여행 사진 볼 사람! 3 04.03 20:01 23 0
낼 명동은 출퇴근 ㄱㅊ게ㅆ지..1 04.03 20:01 24 0
S hit 이라는 영어단어 그냥 감탄사로도 쓰여?1 04.03 20:01 16 0
원래 이성으로 보이는 여자한테랑 04.03 20:01 23 0
요즘 여자들 다 모자에 트레이닝바지 입고다니지않니1 04.03 20:01 31 0
청년도약 난 가구원 동의 없었는데2 04.03 20:01 27 0
회사사람땜에 새로 산 옷 망쳤어 2 04.03 20:01 34 0
후드집업 사고 싶은데 적당히 힙한 브랜드 뭐가 있을까 04.03 20:01 14 0
아니 풍월량 이사람 인조이 게임 하는 거 역대급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3 20:01 17 0
생리 안한지 3주 지났는데 산부인과 가야할까??1 04.03 20:01 25 0
고딩 때 3년 개근 받으려고 광기 레전드였음1 04.03 20:00 17 0
너네 치실한번할때마다 치실 몇개써?2 04.03 20:00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