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진짜 성격 너무 좋고 착하고 두루두루 잘 지내고 남들이 친해지고 싶어하는 성격의 친구인데 큰 단점이 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 안해될 거짓말을 하는데 이거 정신병인가? 진지하게 병원 같이 가볼까 싶어


 
익인1
예를 들면?
1개월 전
글쓴이
음… 예를 들면 냉장고를 안샀는데 샀다고 하거나 차 타고 왔는데 차가 너무 막힐 것 같아서 기차를 타고 왔다고 거짓말 하거나 이런 사소한거…?
1개월 전
익인1
혹시 거짓말 왜 하냐고 물어본 적 있어?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그 친구는 내가 알고 있는거 몰라 냉장고도 내가 친구집 가서 냉장고 보고 안바궜네 싶었던 거고 차도 내가 분명 택시에서 내린거 봤거든 ㅠㅠ
1개월 전
익인1
현장을 한번 잡아봐
너 냉장고 바꿨다며
택시 타고 오던데
왜 거짓말하냐고 함 물어봐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그럴까…? 그러다가 멀어지면 어쩌나 싶은데 그 말 하면서 너도 인지히고 있는거면 병일 수도 있으니까 병원 같이 가보자고 할까?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ㄴㄴ 병원 같이 가자는 건 상대가 원할 때만.. 먼저 제안하지는 말고 그게 상처가 될 수도 있어

1개월 전
익인3
헥 이건 자잘한 거짓말이 아니지 않아..?
1개월 전
글쓴이
아 그래?.? 특별히 피해는 안주는 거라서 그냥 자잘한 거짓말이라고 했엉
1개월 전
익인2
약간 두세단계 더 생각해서 귀찮아질 대답을 하기 싫어서 그런걸 수 있음 사실 내가 그래…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정말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고 갑자기 그냥 자기 이야기 하면서 거짓말을 하니까 당황 스럽더라고ㅠㅠ
1개월 전
익인2
그럼 어색함에 일부러 스몰토크하려고 지어내는 듯 저런 거짓말은 그 정적을 못참아서 일부러 지어내느거 같음 관계나 분위기에 엄청 예민한 성격인거 같아
1개월 전
글쓴이
그럴수도있겠네..! 그럼 그냥 이대로 지내도 되려나? 나는 저런 거짓말 하는 거 상관 없는데 진짜 병이면 어쩌나 싶어서
1개월 전
익인4
ㄱ게 젤 별로인 습관인데
1개월 전
익인4
걍 자기기준 ㅇㅇ하면 없어보이거나/ 있어보여서 구라치는 걸 수도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구나…! 특별히 병이 있거나 한건 아닌것 같아 다행이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얘들아 너네 메이크업 지운 화장솜 어디에 버려?274 03.27 22:2835833 0
일상대학생 애들아 좀 꾸며...260 11:2024897 0
일상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217 9:1624544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62 03.27 22:2228405 0
이성 사랑방조용히 사귀는 커플들 다 이랬음138 03.27 23:0649717 0
너네 꼭 명심해 남자 보호본능 자극하고싶으면 고양이 소리내2 03.24 02:03 91 0
취업사진 어피 한 사진으로 찍어서 내는게 좋아.?2 03.24 02:03 50 0
나 옛날에 사주 사이트에 오만원 냈는데1 03.24 02:03 44 0
아 네일 처음 일주일이 젤 이쁘긴하다3 03.24 02:02 108 0
로제 "스트레스볼” 사본 익 있나 13 03.24 02:02 478 0
이성 사랑방/이별 객관적으로 둥들 입장이어도 이럴 것 같아?2 03.24 02:01 156 0
뭐야아니갑자기밖에서굉음나 03.24 02:01 29 0
고양이 6개월 된 입양했는데2 03.24 02:01 31 0
대익들아 친구랑 수업 안 겹치면 자주 못봐? 1 03.24 02:01 70 0
다이어트하면서 좋은 점 3 03.24 02:01 47 0
이성 사랑방 우리집 망했는데 애인한테 말할까 말까?4 03.24 02:01 324 0
첫회사 퇴직하고 퇴직금 그냥 모아놔?2 03.24 02:00 68 0
일하는데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사람 03.24 02:00 56 0
우리집 고양이 이름으로 미자오미자리리로미미로무라무라아쿠야 어때??2 03.24 02:00 124 0
근데 현실에서 머리크기가 체감되나?37 03.24 01:59 506 0
주변 소중한 사람 죽고나면 그사람이17 03.24 01:59 323 0
우리집 강쥐 주워왔는데4 03.24 01:59 118 0
서울 사는 것도 스펙이라는 말 공감해?38 03.24 01:59 435 0
대화주제가 말 하다가 다른 주제로 휙휙 바뀌는데 2 03.24 01:58 83 0
아 미친 아무 생각없이 배꼽 한 번 쓱 만지고 냄새 맡아봤는데 03.24 01:58 29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