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어이없다 진심...ㅋㅋㅋㅋㅋㅋ 하 


 
익인1
그런 애를 왜 만났니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이럴줄 알았겠니?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나도 그런줄 모르고 만났는데
원래 그런애였더라ㅋㅋㅋ
개버릇 남 못줘

1개월 전
글쓴이
오히려 미련철철에 아무것도 모르던 나를 구제해준 느낌이야 정뚝떨에 이제 다시는 안 쳐다볼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섀도우 추천 좀!!!!!2 04.02 23:08 130 0
수술실 보조업무 해본익 04.02 23:08 17 0
뭔가 기괴하게 예쁘게 생기고싶어4 04.02 23:08 148 0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 잘해야되는거 맞지?1 04.02 23:08 34 0
남 외모에 관심 참 많네2 04.02 23:08 31 0
이성 사랑방 이거 서운한데 이해돼?1 04.02 23:07 80 0
댓글 이상해7 04.02 23:07 115 0
데통 얘기에 집안일 반반으로 시비거는게 넘 웃김... 04.02 23:07 29 0
중국집 사장이 중국인이라고 별점테러 하는건1 04.02 23:07 40 0
여익들아 몸싸움 해본적 있어? 4 04.02 23:07 35 0
뜨끈한 쌀밥에 스팸 얹어먹고 싶다 04.02 23:07 8 0
나 살결 진짜 부드럽다 내가 만져봐도5 04.02 23:06 70 0
아 쿠팡에서 애플 충전기 짭 샀나봄 04.02 23:06 60 0
푸룬 밤에 먹으면 혀과없나?2 04.02 23:06 53 0
벚꽃 보러가는데 뭐 입어야 할까,, , 31 04.02 23:06 975 0
아니 스위치2 그래서 얼마라고3 04.02 23:06 22 0
엄마아빠 아직도 갤노트9 쓰는데.. 바꿔드려야겠지? 04.02 23:06 11 0
오늘 과잠받았는데 04.02 23:06 17 0
방귀 꼇는데 똥냄새 나10 04.02 23:06 357 0
갤s25 기본형 살까 하는데 무조건 플러스가 더 나아???4 04.02 23:05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