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6l
다시 활성화하면
또 스토리 올릴 사진 하나 잘 찍어보겠다고 요란을 열라 떨음 
은 나
그래서 웬만하면 비활 유지하고 요샌 걍 블로그만 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 진짜 짜증난다 곧 출산하는 친구한테 소고기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281 03.26 21:16370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생일선물 관련 대화 좀 봐줘 진짜 개짜증나 327 1:1935600 1
일상 와 우리 할머니한테 폰판사람 진짜 나쁘다 265 11:2617287 0
일상 렌즈가 안빠져 이거 어떡해 ㅜㅜㅜ 165 0:1023350 0
야구/알림/결과 2025.03.26 현재 팀 순위107 03.26 22:3023610 0
얘들아 개짖는소리 어떡하면 좋을까..5 03.22 21:30 35 0
이성 사랑방 인프피 익들 누구한테 더 이성적으로 호감있어보여?8 03.22 21:30 162 0
아이폰16 쿠팡에서 새상품 샀는데 이거뭐임?28 03.22 21:30 1345 0
남자들중에 정상적인 생각 박힌 애들 있긴해...?9 03.22 21:30 124 0
아 오늘 공부 포기요 3 03.22 21:30 19 0
이거 호감임? 03.22 21:29 32 0
돼지특 내일 먹을 음식 미리 정함 03.22 21:29 27 0
아니 물건을 제작하는 데 사용하는 기계가 비싸다 -> 03.22 21:28 64 0
본인표출 댕댕이 잘때 몰래 사진찍다 딱 걸림 4 03.22 21:28 355 1
앙 다물때 근육이 보이면 턱 보톡스 효과 볼 만해?7 03.22 21:28 84 0
이성 사랑방 이거 가망 없지?? ㅎㅎㅎ.. 14 03.22 21:28 244 0
저녁 피자먹었는데 또 뭐 땡김입터졋나봐 03.22 21:28 16 0
교정기 붙였는데 뭐먹지..... 03.22 21:28 12 0
하객룩으로 흰색 머메이드치마 오바아니야?3 03.22 21:28 117 0
익들아 너네 남자 향수냄새 맡기 가능?4 03.22 21:27 28 0
애인이 연애가 벅차고 원래처럼 혼자가 더 편한 거 같다고 하면 03.22 21:27 17 0
나 내일 엄마랑 둘이서 제주도 가!!! 03.22 21:27 16 0
일 같이 안한지 꽤됐는데 밥 사준다고 만나자고 연락 가끔 오는거면 나한테 관심 있는..6 03.22 21:27 18 0
보부상 가방 골라줄 예쁜이들 !!! 💖💖💖7 03.22 21:27 490 0
ㅏㄴ 지금 너무 슬퍼...냅다 밖에 나왔는데1 03.22 21:26 6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