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9l
ㅈㄱㄴ .. 가고싶다


 
익인1
블라인드 써~!
1개월 전
글쓴이
블라인드가 국공립 대병 의료원 정도지?? ㅠ
1개월 전
익인1
웅 의료원도 블라인드인지는 잘 모르겠다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글쿠나,,고마워 ㅠ
1개월 전
익인1
입사 때가 30초면 그래도 한두명 들어오긴 하던뎅
1개월 전
글쓴이
33이야 ㅜㅜ 힘들겠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오늘 거짓말 안치고 토요일인데 출근한 기분이야 04.04 15:46 13 0
월세 자취방 구할때 무슨 어플 써?4 04.04 15:46 77 0
치마 뭐살지 골라주라!40 4 04.04 15:46 69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결혼얘기 꺼냈는데 미래에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아직 모르겠대 3 04.04 15:46 102 0
아니 컴터가 문제인가 04.04 15:45 17 0
일한지 6개월차인데 실수를 너무많이해....5 04.04 15:45 87 0
나 정말 친한 친구들 나 포함 3명인데 3명이 ㄹㅇ 찐임3 04.04 15:45 51 0
난 하버대 합격함27 04.04 15:45 1168 0
퇴근 15분 남아따 헷 3 04.04 15:45 16 0
배달 파스타 비쌈데 양이 진짜 너무 많음 ㅠ……… 04.04 15:44 91 0
불교박람회 사전신청 04.04 15:44 26 0
지브리 쳇지피티로 어케해?1 04.04 15:44 127 0
글삭ㅋㅋㅋㅋ1 04.04 15:44 79 0
ㅋㅋㅋ 아까 인기글 지 연세대 다닌다는 애34 04.04 15:44 864 0
디퓨져 냄새가 너무 별로야.. 깠는데 환불도 못하고 이럴땐 걍 버려?5 04.04 15:43 27 0
헉 내일 국가직 시험이구나 2 04.04 15:43 37 0
가슴쳐진 익들아 속옷 어디꺼 입어?3 04.04 15:43 26 0
고민(성고민X) 엄마 하소연하는거 다쳐내는중1 04.04 15:43 38 0
뭐야 컴포즈 앱 아이디 왜 없어진거야6 04.04 15:42 49 0
못생겼다가 예뻐진 애들 중에 남미새가 많음?2 04.04 15:42 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