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0l
좋어허응건가


 
둥이1
??
1개월 전
둥이2
똥구렁내같은남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장기연애 시 바람 안 피는 유형 딱 하나198 04.02 14:4497770 3
이성 사랑방근데 진짜 애인사진 sns에 사진 안올리는 애들은 무조건 의심해야함150 04.02 15:5947494 2
이성 사랑방/기타나 곧 결혼인데 제일 친한 친구랑 크게 싸웠어94 04.02 10:2642978 0
이성 사랑방 소개팅남 하루 안읽씹하더니 답 이렇게왓어 ㅋㅋ..걍 까인거지?61 04.02 12:1846259 0
이성 사랑방/연애중아니 애인 이거 개빡치는데79 04.02 10:5238514 1
짝남 다정해 진짜 유죄남이야 하 .. ㅠㅠ2 03.30 20:34 357 0
진심으로 사랑하면 무슨 기분이야? 나도 느끼고 싶어 진짜 사랑하고 싶음.. 5 03.30 20:33 111 0
한쪽만 이혼가정이면 결혼식, 상견례때 어떻게해? 3 03.30 20:32 102 0
좋아하는 사람 생겼는데 남자 카톡 어때보여 ?? 6 03.30 20:32 158 0
개인적으로 ~만 빼면 유니콘이다 이 말 넘 웃김6 03.30 20:30 127 0
소개팅어플에서 사귀게됐는데 7 03.30 20:28 193 0
진짜 못헤어지겠으면 상담 좀 하지마셈15 03.30 20:25 208 0
나만큼 장거리 연애에 최적화된 성격도 없을듯..3 03.30 20:24 177 0
연애중 애인이랑 3주동안 못보는데 계속 참으라네18 03.30 20:23 231 0
아 버러지같은놈 죽었으면 좋겠어3 03.30 20:23 83 0
여자 외모가 예뻐도 남자한테 차이고다니거나 소개팅 까일수있어?8 03.30 20:23 200 0
나 알바할때 점장 미 린 련2 03.30 20:21 55 0
남자들 사귀려고 공들인 여자 잘 잊어버리나?..8 03.30 20:19 216 0
이별 나 인티 끊었었는데 헤어지고나서 다시 돌아옴… 5 03.30 20:17 112 0
장거리 정대 안해4 03.30 20:15 153 0
20후반들아 원래 소개로 잘되기어려워?5 03.30 20:15 234 0
공시생/임고생 기타 자격시험 준비헤본 익들아4 03.30 20:14 99 0
제발 댓글 좀 달아줘 번따남이 답장 텀이 너무 길어10 03.30 20:12 155 0
연애중 동아리 술자리는 이해해줘야 하는 건가31 03.30 20:12 190 0
연애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5 03.30 20:11 1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