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아무리 입 무거울 것 같은 애들도 결국 뒤에서 다 까는구나..


 
익인1
그만큼 그 사람을 생각 안하기때문에
1개월 전
글쓴이
아무도 안 믿는게 정답일까?ㅠ
1개월 전
익인1
웅..난 내 이미지 깎일 얘기나 그런거 아무리 친해도 얘기안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장지갑 쓰는 익 있어?4 04.03 11:33 30 0
이사왔는데 공과금 종이가 안날라와 04.03 11:33 14 0
이성 사랑방 동거하는 익들 만난지 얼마만에 동거했터? 04.03 11:33 32 0
와 변은 진짜 시간걸려도 몸에서 신호줄때 싸는게 맞는듯5 04.03 11:33 650 0
사내연애 커플이 결혼하면 축의금 어떻게 내야될까 2 04.03 11:33 75 0
신혼부부 가전 거의 풀세트로 맞췄는데37 04.03 11:33 951 1
고민(성고민X) 나 현직병사 군바리인데 나같은 놈 월급 지원,식사 지원 싹다 안해줬으면 좋겠다4 04.03 11:33 122 0
햔드폰 본사 홈페이지에서 자급제로 구매하는데 04.03 11:33 15 0
사장님이 나보고 매니저처럼 일해달라는데 맞음??8 04.03 11:33 120 0
10만원으로 스트레스 풀만한 거 뭐있을까1 04.03 11:33 18 0
지금 헬스장에 나포함 여자 4명있는데 04.03 11:33 53 0
경찰 사건 접수 할까 말까 ㅠ7 04.03 11:33 57 0
난 미혼인데 금요일 저녁 예식은 완전 오바쌈바그잡채야? 04.03 11:32 25 0
와 방금 내 방귀소리 ㄹㅇ 대포급임 04.03 11:32 36 0
어른들은 경조사 화환신경 엄청 쓰더라7 04.03 11:32 315 0
나 고등학교 졸업 한지 8년 됐는데 기초 수학 다 까먹음5 04.03 11:31 84 0
알바에 지각, 결근 안하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니야??9 04.03 11:31 84 0
고민(성고민X) 엄마랑 연끊는게 맞을까 6 04.03 11:31 101 0
점심 우동 vs 순대국 ㄱㄱㄱㄱ4 04.03 11:31 23 0
본가 와있으니까 역시 살이 찐다 1 04.03 11:31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