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진짜 너무 시끄럽고 심각해서 세탁기 위에 전자레인지하고 붙어있는데 세탁기가 삐져나올 정도로 진동이랑 소리가 심해.. 일체형 세탁기 원래 이래??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수업 녹음본 보내줬는데 04.03 12:10 46 0
결혼식 검정트위드안에 크림블라우스1 04.03 12:10 18 0
이성 사랑방/결혼 태아보험 든 둥들 있어?3 04.03 12:10 73 0
이성 사랑방/기타 공감을 어떻게 해줘야할까..8 04.03 12:10 127 0
카드뒷면에 서명해놓은거 자꾸 지워지는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2 04.03 12:10 21 0
나 환청이 들리고 진행 돼서 대화도 가능하거든?2 04.03 12:10 25 0
vdl 프라이머 파란색 이거 어때? 써본사람 04.03 12:09 12 0
근데 출산하고 나서도 장례식 안가는 사람 있잖아3 04.03 12:09 42 0
2터미널 2시간 30분 전 도착 괜찮음?2 04.03 12:09 21 0
현재 사는 지역에서 이사할 일 04.03 12:08 15 0
아빠가 나보고 미친거 아니냐고 욕하는데 내 생각이 이상한거야?31 04.03 12:08 818 0
강아지 키우는 익들 사료 뭐먹여??7 04.03 12:07 51 0
엄청 슬픈 장면에서 울보인 사람이 눈물 한방울도 안흘림 vs 눈물 엄청 없는 사람이..6 04.03 12:07 106 0
지브리풍 디즈니풍 하는거 뭐 어때서라고 생각했는데4 04.03 12:07 193 1
겨쿨은 흰색보다 블랙이 더 잘어울리나?3 04.03 12:07 23 0
원래 임신하면 장례식 안 가?35 04.03 12:06 1152 0
난 결혼 데통이 젤 신기하더라46 04.03 12:06 1602 0
나 면접 보고 왔는데 희망연봉 말하니까 7 04.03 12:06 388 0
귀여운 체크카드 영업 해주라2 04.03 12:06 152 0
인플루언서 같다는 칭찬은 예뻐야 듣는다 생각해?12 04.03 12:05 28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