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진짜 너무 시끄럽고 심각해서 세탁기 위에 전자레인지하고 붙어있는데 세탁기가 삐져나올 정도로 진동이랑 소리가 심해.. 일체형 세탁기 원래 이래??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11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7 04.05 15:5658971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959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6506 1
컬러렌즈 같은것도 다 도수 할 수 있지??1 04.03 08:07 15 0
이사가야하는데 큰일이네 04.03 08:07 18 0
아 룸메가 애플워치에 알람 맞추고 나감 04.03 08:06 25 0
Srt 화장실 갓다가 나왓는디 5 04.03 08:06 1173 0
태블릿 중고로 사려는데 뭐 살지 같이 골라줄 익~2 04.03 08:05 2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곧 1년인데 오래 사귈거같아2 04.03 08:05 209 0
여자는 확실히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돼1 04.03 08:05 50 0
이성 사랑방 소개 처음 받아서 그런데 만나지도 않았는데 일어나면 연락 달라고 해..??1 04.03 08:04 54 0
교정 월치료 제때 안 가면 문제 생기내? ㅠ1 04.03 08:04 27 0
옛날 부산 터널들 동전던지는기계 아는사람1 04.03 08:04 75 0
아 지브리 걍 지겨움 04.03 08:03 76 0
털후리스 입고 나가기엔 더울까?1 04.03 08:01 24 0
희망연봉 미만으로 제시할거면 면접은 왜 보는거지2 04.03 08:00 44 0
뱅오쇼콜라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디게 맛있는 빵이었구나...3 04.03 08:00 26 0
나만 딱붙는 부츠컷 바지 못입겠나??… 04.03 08:00 75 0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남들 다 겪는 일인데4 04.03 08:00 126 0
모노멘션 이런곳에서 여권사진 가능해? 04.03 07:59 15 0
치킨이랑 맥주 먹을건데 맥주 뭐먹지 04.03 07:59 49 0
지브리 돌리는 애들아 지피티가 할말 있대10 04.03 07:59 1807 0
익드라 지하첯 노약좌석 앉아도돼??3 04.03 07:59 3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