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l
이때까지 안사고 버텼는데 살까말까...


 
익인1
버텨
1개월 전
익인2
담주부터 따뜻해지던데 버텨
1개월 전
익인3
내년 겨울에 온수매트 고민해보셈 좋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지그재그에서 바지살건데 좀 싼데 사도 괜찮을까?9 04.04 09:03 97 0
계란구름라면 이거 위험하네..16 04.04 09:03 3158 0
윤석열 생중계 어디서 봐?2 04.04 09:02 56 0
오늘 너무 기대되는사람1 04.04 09:01 28 0
세미정장? 입어야 되는 직장인님들2 04.04 09:01 31 0
네고왕 파넬 링크 이제 들어가져?1 04.04 09:01 117 0
팀장 10시 반에 회의잡았네 11 04.04 09:00 2085 0
남31 여27살 괜찮은 거 같아?29 04.04 09:00 1581 0
오늘 출근길부터 너무 배고픈데 04.04 09:00 14 0
헌재 앞에 캡사이신 분사기 준비시켜놨다는데?6 04.04 09:00 443 0
퇴근 어떡하지.. 퇴근할 때 내가 갈아타야 하는 역 무정차 되지는 않겠지1 04.04 09:00 17 0
디용....나 7시에 출근해서 6시 한 35~40분쯤 나오는데 도로에 .. 2 04.04 09:00 26 0
아나 병원에서 근무하느라 실시간으로 못봄ㅠ8 04.04 09:00 290 0
와 나 꿈 너무설렜어 04.04 08:59 21 0
아 지금 롱부츠 사고 싶다1 04.04 08:58 27 0
서울역출근인데 나만 재택아닌거같아3 04.04 08:58 81 0
오늘 진짜 난리네ㅋㅋ 지하철도 무정차통과 04.04 08:58 216 0
핫플 브런치 카페 혼자 갈 수 있어?6 04.04 08:57 26 0
청년도약계좌 질문 04.04 08:57 25 0
10년 일해서 2억 모은거면 많이 모은건가?4 04.04 08:56 19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