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첫 연애여서 헤어지는 방법 모르겠는데 이대로 계속 사귀다가 남자잘못만나서 내 인생 망할거같은데 ㅠㅠㅠ 잠수이별은 예의가 아니야? 4년 넘게사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104 04.04 05:3740639 2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66 04.04 10:2032281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7 04.04 10:1729108 0
이성 사랑방하 나 넘 외로운데41 04.04 15:2414138 1
이성 사랑방 남익인데 나는 사귀기전에 헤르페스 유무 반드시 봄59 04.04 19:5613222 0
남자가 순한 고양이상이 좋다는건 뭔말임?2 04.02 22:24 161 0
전애인 새 애인 사귀고 차단 푼 것 같은데 무슨 심리야?9 04.02 22:21 104 0
져주는 사람 만나는게 찐으로 행운이구나…?10 04.02 22:21 416 0
애인이 마지막으로 믿어본다는데2 04.02 22:18 79 0
첨으로 썸씽이 생겼는데 04.02 22:16 69 0
너네 남자랑 엮어도 계속대화하는 이유가 머임2 04.02 22:15 150 0
의욕이 없는 애인2 04.02 22:15 50 0
보통 수업시간에 카톡 자주하면 5 04.02 22:14 76 0
하 어쩌다 호감가진 사람이 오타쿠라18 04.02 22:12 244 0
내가 애인한테 예민한건가?1 04.02 22:09 41 0
결혼 가사도우미 젊은여자쓰는거 오바야? 109 04.02 22:09 20780 0
남자들 기준에는 여자가 아이돌을 10년 넘게 좋아한다고 치면3 04.02 22:08 106 0
연애중 99년생이면 결혼에 대한 조급함이 있기엔 너무 이르지?6 04.02 22:07 247 0
공무원 누나는 알까, 나의 큰 뜻을 72 04.02 22:07 45 0
너네 호감없어도 남자한테 스킨십해?5 04.02 22:06 190 0
회사 사람한테 하트 이모티콘을 막 보낼수 있어? 1 04.02 22:04 53 0
정상적인 사람이 소수라는 거 많이 느낌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없을.. 7 04.02 22:03 105 0
나 인팁인데 잇팁이랑 썸타는중... 04.02 22:01 119 0
이런 연애 지속해본 사람 있어?6 04.02 22:01 181 0
연애 왜 해?5 04.02 21:58 13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