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7l
상괌없겟디..? 그냥 반품 적어두고 내놧는데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익인1
송장 버리는거야
1개월 전
익인1
기사님이 새거 붙임
1개월 전
익인2
새로 붙이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페리페라 딸기야가자 틴트 개이뿜 04.03 00:17 12 0
isfp 남자가 선톡하고 본인한테 속얘기 하라고 하는거면4 04.03 00:17 50 0
최근에 전화한 게 가족밖에 없어1 04.03 00:17 19 0
익인들이 만약 연인이 있는데 좀비가 된다면1 04.03 00:16 62 0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다고 유난 떠는 사람들 있던데1 04.03 00:16 439 0
식용유에 다진마늘 넣을 때 대체 어떻게 하면 기름파티가 안 되는거야?!.. 7 04.03 00:16 7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사친들이랑 술자리 가는게 싫어..ㅠㅠ16 04.03 00:16 234 0
나만 침대 이렇게씀???26 04.03 00:15 1950 0
기안84 전시회 04.03 00:15 26 0
마몽드 화장품 디자인 왤캐 구리게 바뀌었지 04.03 00:15 10 0
이거 옷정보 좀 제발1 04.03 00:15 288 0
지브리프사 ㄹㅇ 못생긴 사람만 올렸네10 04.03 00:14 1064 0
너네 요즘 여름 옷 사? 봄 옷 사?3 04.03 00:14 39 0
여쿨익들 블러셔 뭐씀? 3 04.03 00:14 23 0
대박 상단바 첨 바꿔봐1 04.03 00:14 61 0
난 성형 1도 안한 자연미인인데 나도 예쁜데2 04.03 00:14 208 0
익들아 빌리프알아??1 04.03 00:14 64 0
이성 사랑방 연락은 안보고 스토리는 잘만 올리는거 04.03 00:14 35 0
왜 어제오늘 강제소식했는데 몸무겐 불었지 04.03 00:14 13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짐을 조금씩 생각한지 일년됐는데 어떤 계기로 진짜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이 섰어....8 04.03 00:13 20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