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l
4살인가? 나 유치원 다닐 때 안 잤던 거 같은ㄷ 기억이 잘 안 나네


 
익인1
보통은 4세반까지. 유아반은 대부분 안자는 곳이 많은듯
1개월 전
익인2
ㅇㅇ 어린이집 다니는 4살까지 낮잠자고 5세 이상들은 안자 그래서 조카들이랑 놀때 힘들었어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알바 대타 부탁받았는데 이렇게 대답하는 거 괜찮나?6 04.03 20:40 69 0
대학생 익 좀 죽을 것 같은데 이거 내 체력이 약한거야 아님 객관적으로 빡센거야?1 04.03 20:40 29 0
이성 사랑방 애인 안 예쁜데 자꾸 사진 보냄.. 8 04.03 20:40 247 0
나만 4웡인데 개춥나1 04.03 20:40 21 0
용기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만나자고 했는데 까였네2 04.03 20:40 28 0
와 자개장 요즘도 비싸구나 04.03 20:39 14 0
기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04.03 20:39 11 0
아반떼 중고차도 많이 비싸려나 04.03 20:39 19 0
gpt 04.03 20:39 14 0
이성 사랑방/이별 전애인 연락왔는데 눈물나네3 04.03 20:39 361 1
보통 부모는 자식이 죽으면 슬퍼해?1 04.03 20:39 32 0
사주에 재성이랑 인성 둘다 한 개도 없으면 어떤 인생이야..? 04.03 20:39 15 0
가방 새로 산 김에 키링도 샀어 근데 크기가 너무 큰....1 04.03 20:39 304 0
상단바 자랑할사람 👋 04.03 20:39 20 0
이성 사랑방 토요일에 소개팅하는데 도와주실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8 04.03 20:39 150 0
얘들아 답답한 친구들한테 머라해..? 걍 포기해…?4 04.03 20:39 39 0
회사 충무로인데 재택근무 안 하는거 맞나? 04.03 20:39 17 0
치킨 한마리 먹었더니 배부르다 04.03 20:38 17 0
축의금 얼마내야할까 04.03 20:38 41 0
이성 사랑방 나 이거 잘못된 연애가치관이야??9 04.03 20:38 14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