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0l
취준 제대로 하기 전에 외국 한번 떠나있고싶음ㅠ


 
익인1
지금 아니면 못간다 ㄱ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4
33
1개월 전
익인2
응.. 어학연수 애매하게가면 돈만 날리고 스펙도 못쌓는데
1개월 전
익인5
어디로 얼마나?
1개월 전
익인6
취준할때 부모님이 돈 대주실 수 있으면 무조건 고
그때 적금든거 취직잘하면 금방벌어

1개월 전
글쓴이
그정도 여유는 없다면..? 너무 생각없이 행동하나ㅠㅠ
1개월 전
익인6
그러면 절대 가면 안되지 그적금을 취준에 사용해야돼 취직하고 여행을 가자
1개월 전
익인7
아직 취직안햇으면 가바바
하 나두 가볼걸 ㅠ 나 30살인데 벌써 후회해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오전에 맞은 항생제 주사가 아직까지 아픈데 정상이야?2 04.04 00:34 19 0
내 친구 연예인 친구로 외국인들한테 유명해져서4 04.04 00:34 702 0
할게진짜개많은디 3 04.04 00:34 28 0
우리나라 2030 진짜 어카지44 04.04 00:34 2380 2
바리스타자격증따서 워홀갔다오면.. 한국와서 도움될까? 04.04 00:34 14 0
이성 사랑방 남자들도 여자 목소리 많이 봐?4 04.04 00:34 240 0
투명렌즈 웜래 이렇게 안빠짐?,11 04.04 00:33 21 0
아 난 왜케 현실성 없는 말 하는게 짜증나지4 04.04 00:33 77 0
결혼 돈없어도 하든데23 04.04 00:33 603 0
내일 후드집업만 입고가는거 오반가 3 04.04 00:33 45 0
다이어트란 진짜 뭘까1 04.04 00:33 51 0
라섹하고 언제부터 폰 봐도 돼??12 04.04 00:33 27 0
와 아는 오빠 여친분 너무 예쁘다... 04.04 00:33 43 0
지브리 작품 중에15 04.04 00:32 58 0
98년생 3500마넌 모은거면 보통인가?아님 생각보다 작다야?..12 04.04 00:32 791 0
애인이랑 싸웠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6 04.04 00:32 66 0
생리전에는 찌뿌둥하고 그렇잖아 근데 생리 하고나면2 04.04 00:32 72 0
쎄한 느낌 실제로 맞았던 적 있어?3 04.04 00:32 97 0
어쩌지 자존감이 너무 떨어졌다 04.04 00:32 9 0
챗지피티 극우였네 탄핵인용가능성이 낮다는데5 04.04 00:31 16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