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0l
심심해 ㅜㅜ


 
익인1
너무 부럽다 나이가
지금 21살인데 당장 19살로 돌아가고싶다

1개월 전
글쓴이
겨우 두살차인데 ㅜㅜㅜ 다시 고입ㄱ
1개월 전
익인1
사실 올해 반수 고민중입 ㅠ내가 만약 수능 본다면 우리 둘다 올해 수능 대박나장
1개월 전
글쓴이
힘내! 올해 대학 가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와 미친 개떨려ㅛ1 04.04 11:00 121 0
회사에서 이런날엔 티비켜고..봐야하는거아닌강!!! 2 04.04 11:00 113 0
유튜브 라이브 어디서 보나요ㅠㅠ6 04.04 11:00 354 0
오ㅓ 심장 토할 것 같애3 04.04 11:00 80 0
🍓 딸기 만원 세팩 산다 111 만다 2221 04.04 11:00 29 0
나 떨려..1 04.04 10:59 30 0
알바 개바빴러.. 04.04 10:59 18 0
우리부서 티비틀었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04.04 10:59 75 0
입맛 없는데 뭐 먹을까 ㅠ 04.04 10:59 5 0
종합비타민 투퍼데이 먹는 익 있어?3 04.04 10:59 16 0
얘들아 나 맵찔이중에 맵찔인데 04.04 10:59 11 0
어떡해 긴장돼 1분 남았어…… 04.04 10:59 10 0
아 개떨려 손에 땀나 04.04 10:59 10 0
홍대병 있는 사람 공감 04.04 10:59 27 0
1찍 과장님 2찍 과장님... 04.04 10:59 26 0
실시간 자막 달아주는 방송은 없나?1 04.04 10:58 59 0
아줌마들 따져묻는 거 진짜 싫다 2 04.04 10:58 16 0
아악!!!!!!!!!!!개떨려!!!!!!!!!!!!!!다같이 손잡고 보자5 04.04 10:58 89 0
눈 떨리고 다리에 쥐나서 고함량 마그네슘 1주일동안 먹었는데 04.04 10:57 22 0
딱 11시에 발표야?3 04.04 10:58 46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