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7l
ㅈㄱㄴ


 
익인1
못 말함...말하면 개털릴듯
1개월 전
익인2
하고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듯 눈치가 있으면 조심하겠지
1개월 전
익인2
먹이금지
1개월 전
글쓴이
먹이?
1개월 전
익인2
응응 반응을 안한다고
1개월 전
익인3
말하는게 좋을것같지만 보통 좋은 결말은 아니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연대가 돈이 많긴 많구나5 04.03 21:38 280 0
내일 더현대쪽은 괜찮나 04.03 21:38 13 0
내일 윤석열 파면에 대해 예상을 Chatgpt에게 물어봄2 04.03 21:38 80 0
인생 망한거같은데 어떡해야됨?8 04.03 21:38 48 0
이성 사랑방 관계회복에도 시간이 약이야?2 04.03 21:38 72 0
jlpt n1 3트째 ㅋ.... 04.03 21:38 19 0
홍대 영풍문고 커??1 04.03 21:38 12 0
모솔익 연애하고 싶어졌는데 어떻게 하지13 04.03 21:37 106 0
R구황작물빵맛잇어? 04.03 21:37 13 0
인스타 염탐하면 추천친구에 뜨는거 앎??6 04.03 21:37 80 0
나 교회 다니는 여익들에게 묻고싶은거 있어3 04.03 21:37 37 0
매디힐 팩 쓰고 피부가 뒤집어질수가 있나 아 04.03 21:37 19 0
헤라 사은품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 골라줘🥹 04.03 21:37 19 0
겜하다가 왜 빡치는지 깨달음 04.03 21:37 14 0
아 울 엄마 시청쪽에서 근무하는데 걱정이네 04.03 21:37 49 0
잠깐 자고 일어났을 때 피부가 젤 이뻐보이는데 이유가 뭐지2 04.03 21:36 25 0
나만큼 인생 억까 당한사람 없을거라고 장담한다ㅋㅋㅋ 1 04.03 21:36 42 0
UX디자이너 전망은 어떨까.. 좋은 편인가?3 04.03 21:36 28 0
아 회 시켜먹으려하는데 연어 포함해 말어…2 04.03 21:36 19 0
아이폰 방해금지모드하고자면 재난문자 안오나? 04.03 21:36 1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