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맥주 딱 2캔 마시거든..

밖에 나가서 술도 안마셔 집에서 맥주 두캔이 끝이야

근데 엄마가 그것조차 싫어하셔... 엄마는 비음주자라..

그냥 눈치보면서라도 먹는게 나을까ㅜㅜ 술 아예 끊는 건 못하겠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가슴골에 주름 생기는거 나만 그래?3 04.03 21:53 27 0
나 며칠동안 왼쪽 눈꺼풀이 너무 심하게 떨리는데 04.03 21:53 11 0
근데 경찰도 마른사람 있을거아니야1 04.03 21:53 44 0
내일 탄핵 결과 나오나?1 04.03 21:53 66 0
쿠팡알바 퇴근타이밍 어떻게 잡아...?2 04.03 21:53 56 0
술 취한 아저씨들이 너무 싫다 04.03 21:53 17 0
최애라면 뭐야!!!2 04.03 21:53 15 0
남친 앞에선 외제차 멋있다고 말하는건 조심해야겠엉.. 04.03 21:53 29 0
내일 한국은행 갈일 있는데…가지 말아야하나?? 04.03 21:52 22 0
얘드라 평범한 두 사람이 만나서 연애하는 로코 미드 있을까? 04.03 21:53 12 0
난 오씨가 oh쓰는줄 몰랐어 ㄷㄷ 04.03 21:52 10 0
썸남한테 ㅇㅇ씨가 월급날보다더좋네요15 04.03 21:52 670 0
너희 배우 지망생인데 외국인이 내 아주 작은 작품보고1 04.03 21:52 17 0
내일 여의도쪽 가는거 오바임?1 04.03 21:52 82 0
이 짤은 세계적으로 모든사람한테 다 통하나? 04.03 21:52 46 0
이성 사랑방 전애인들 내 외모 ㅂㄹ 안 좋아했는데1 04.03 21:52 129 0
울집 화장실 환풍구로 다른집 요리하는냄새 겁나 올라와서..테이프로 환풍.. 04.03 21:52 17 0
나는야 귀여운 파이리╰(´・ω・)つ 04.03 21:52 67 0
모르는 사람이 팔로우 걸엇는데 비계임 04.03 21:52 40 0
우울증 걸리면...1 04.03 21:52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