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5l

[잡담] 나 진짜 앵간하면 편식 안 하는데 못먹는거 있음 | 인스티즈

이 미. 친 넘 ㄹㅇ 토나옴 



 
익인1
맛도린데
1개월 전
익인2
나 제목만 보고 가지 떠오르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이성 사랑방 다정한 장기연애 커플 영상 보고 헤어지기로 맘 먹었어6 04.02 02:24 353 0
인간이 원래 체취가 심한 동물이래4 04.02 02:23 434 0
스틱 립밤 바닥까지 긁어서 써?1 04.02 02:23 16 0
그 동화같은 거였는데 꼬리에 꼬리를 문 애들4 04.02 02:23 70 0
무쌍인 익들 쌍수할거야??10 04.02 02:23 315 0
회사 몇일다니고보니 그만두고 싶다 04.02 02:22 68 0
영남대 vs 서울여대5 04.02 02:22 133 0
생각차이랑 수준차이 다른 점이 뭘까? 4 04.02 02:20 68 0
날이 쌀쌀하네 04.02 02:20 24 0
배고파서 제로콜라 먹었는데 더 배고파 04.02 02:20 19 0
오늘 투표 걱정된다... 04.02 02:20 166 0
매일 이시간에 청소기 돌리는데3 04.02 02:20 150 0
다들 설거지 하루도 안 미루고 해?9 04.02 02:20 197 0
슬슬 졸린데 자야겠다2 04.02 02:19 15 0
내 말 다른단어로 정리해서 말하는거 뭔지알아??? 이거 왜 거슬리지2 04.02 02:19 68 0
썸탈때 인생네컷찍으면 표정 서로 웃는거 잘나와? 04.02 02:19 21 0
헬스장 양도권 4개월에 99000어때 04.02 02:19 17 0
축의금 고민 들어주실 분!!!!4 04.02 02:18 53 0
화장품 베이스 딱 1개, 섀도 팔레트 딱 1개, 블러셔 딱 1개, 립 딱 1개로 하.. 04.02 02:18 74 0
이성 사랑방 나 애인이 인싸라서 사귀는 거 같음 ㅋㅋ..5 04.02 02:17 2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