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1l
내 남친 잘 씻지도 않고 로션도 잘 안 바르는데 아침에 개기름 안 낌... 난 개기름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세수하러 가는데 남친은 아침에 세수 안 하길래 안 찝찝한가 했더니 그냥 개기름이 안 끼는거였음 개뽀송함 진짜 부럽다


 
익인1
건성이라 그런거 아녔어...?
1개월 전
글쓴이
남친이 건성이냐고?? 뭔지 모르게씀.. 걍 기름도 없고 건조하지도 않고 피부 좋아 ㅠ 나 혼자 건조하고 기름지고 난리남
1개월 전
익인2
피뷰타입따라 다른거 아닌가 나 피부는 좋은데 애침에 기름운 반딱반딱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다이어트 중인데 엄마가 맛있는거 너무 많이 사다둠ㅜㅜㅜ 04.03 00:45 19 0
저작권(?) 잘 아는 사람?? 이런걸로 쿠키 만들어서 팔아도 돼?11 04.03 00:45 63 0
샤워하고 잔다 vs 낼 아침에 하기1 04.03 00:45 24 0
다들 잘 장!!! 04.03 00:45 12 0
간호익들 있어?? pigtail 관련 질문 하나만 .. 04.03 00:44 72 0
최근에 한강다녀온 익들아!!! 금요일 늦저녁에 한강가기 추울까? 1 04.03 00:44 44 0
선배한테는 말 잘 못거는데 후배랑은 말 잘통하는 사람5 04.03 00:44 20 0
썸남이 카톡으로 대답할때 응이라고 오면 어때?1 04.03 00:44 69 0
아 지브리든 다른거든 이미지 생성 그만해줘ㅠㅠㅠㅠㅠ27 04.03 00:43 1701 0
간계밥 먹고싶다2 04.03 00:43 18 0
소주 한잔도 못 마시겠어 04.03 00:43 18 0
나 8개월 걸려서 35키로뺐는데12 04.03 00:43 477 0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가 어디야?15 04.03 00:42 215 0
진짜 못생기고 늙어보일 수록 성격 안 좋구나 2 04.03 00:42 49 0
쥬얼리 색 깔맞춤 안하면 이상해??1 04.03 00:42 28 0
아이폰 이어폰 끼우고 알람 맞추면2 04.03 00:42 3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이러면 어떨거 같아?8 04.03 00:42 156 0
버튜버는 진짜 아직 이해하긴 힘든 세계인거 같아 04.03 00:42 25 0
술자리에서 자기소개하는데 난 ××과 최강 귀염댕이~ 이러는데 다들그럼...? 04.03 00:42 17 0
알바 공고보는데 04.03 00:42 5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