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6l
진짜 한 시간 열심히 일해서 겨우 만 원 번다니 ...
최저시급좀 확 올려주세요


 
익인1
아니 시급을 올리면 뭐함 진짜
시급 개 쪼쫌 따리 올리면 뭘 이렇게 많이 올리냐면서 물가는 두배세배 오르는데

1개월 전
글쓴이
물가 오르는 것 보다 시급 오르는게 더 체감 돼서 나는 걍 일단 올랏으면 좋겠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디바제시카 너무... 흥미로운데 무서움1 04.03 14:00 19 1
와 돈 살살 녹네31 04.03 13:59 1976 0
어떤 블로그 봤는데 지브리풍 커플프사 남친 잘생기게 하려고3 04.03 13:59 147 0
신부전증 강쥐 케어중인데 2 04.03 13:59 21 0
요즘 커트 얼마씩해??8 04.03 13:59 103 0
최근에 미노씬 처방받은 사람 있어?5 04.03 13:59 35 0
이성 사랑방 전애인 1년째 못잊고 있어4 04.03 13:58 187 0
취준생들아 너네는 연봉 최소 어느정도는 되어야 갈거야??32 04.03 13:58 783 0
다들 내일 탄핵선고때 어디있을 예정?18 04.03 13:57 366 0
찬물은 진짜 비려서 못마시겠다4 04.03 13:57 75 0
아진짜 미용실 사이드뱅 개망햇어 눈물나16 04.03 13:57 1462 0
성적이 안오르는데 학원을 계속 다녀야할까? 04.03 13:57 17 0
통화 가능하실 때 전화 부탁드린다는 말 어른한테 써도 돼??8 04.03 13:57 89 0
회사에서 손님들 줄 선물 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좋을까?2 04.03 13:56 19 0
유튜브 우회 이제 다 막힌거지?2 04.03 13:56 83 0
빵두개샀는데 8천원 04.03 13:56 14 0
내일 교토가는데 안 춥지??? 겉옷 안챙겨도 되려나 04.03 13:56 9 0
근데 나만 지브리 변환 안되는 거야? 계속 왜 이러는거지? ㅠㅠ7 04.03 13:55 262 0
이성 사랑방 isfj,istj들아 이성이랑 매일 연락하는거 너네 기준 최소 호감이야?16 04.03 13:55 315 0
취준생들아 다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돼?? 5 04.03 13:55 242 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