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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앵간히 맛있나봐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아니근디 즙이 다그렇듯 맛있진 않은뎈ㅋㅋㅋ 입맛에 잘 맞나
1개월 전
익인1
그런가봐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블베 좋아하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진짜
1개월 전
글쓴이
아니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즙이 맛있는건 아닌뎈ㅋㅋㅋ꼭 챙겨먹는데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남친집에서 수거하자 걍 ㅇㅅㅇ
1개월 전
글쓴이
그게나아보이긴한다 그리할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진짜맛잇긴한가보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깤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즙이 ㄹㅇ 간에안좋은데..
1개월 전
글쓴이
진짜????왜?한약아닌데도 안좋아??우리엄마가잘모르고 한겅가?
블루베리만 건강원에 잔뜩 가져다줫대

1개월 전
익인5
즙이 간에 안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몇 가지 가능성 때문인데, 그중 중요한 것들을 정리해볼게.

1. 첨가물 문제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즙(예: 건강즙, 한약재 즙 등)에는 종종 보존제나 색소 같은 첨가물이 포함될 수 있어. 이런 성분들은 간에서 해독 과정을 거치면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지. 특히 장기간 섭취할 경우 간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2. 농축된 성분

즙은 원재료를 농축한 형태라서 특정 성분이 과하게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예를 들어, 일부 약초나 한약재에는 간에 해로운 독성 물질이 소량 포함될 수 있는데, 이를 농축해 먹으면 그 독성이 커질 수 있어. 또한 당분 함량이 높은 과일즙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늘어나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지. 3. 해독 과부하

간은 몸에서 해독을 담당하는 기관인데, 즙을 자주 먹으면 간이 처리해야 할 물질이 많아지면서 과부하가 걸릴 수 있어. 특히 간이 약한 사람이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어.

4. 체질과의 부조화

한방에서 얘기하는 관점으로 보면, 특정 체질에 맞지 않는 한약재나 농축된 즙이 오히려 간 기능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해. 예를 들어, 열을 올리는 성질이 강한 즙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간에 열이 쌓이고 부담이 갈 수 있다는 거지.

예시 헛개나무즙: 간 해독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민간약초즙: 특정 약초(예: 애엽, 감초)에는 간독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올 고마워 물어볼게 나도 인터넷 찾아봣는데 바로 안좋다구 하네?...근데울엄마도 약에 빠삭해서 먼생각으로 햇나물어보고 댓글 둘게
1개월 전
익인6
걍 너가 갖고 다녀 이제
1개월 전
익인6
남친 다뺏기겟다ㅠ
1개월 전
글쓴이
그래야겠어 뭔생각으로 남의엄마가해다준걸 본인이 먹는지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ㄹㅇ나라면 눈치보여서 말도 못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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