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8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삐죽삐죽 뚫고 나와있던데 원래 다들 그런거야?

성별은 말 못하겠어 



 
익인1
강한 애들이 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자기주장이 강한 애들이야?
1개월 전
익인1
예쓰
1개월 전
익인2
쓰니는 말 안했지만 왠지 상대가 여자일거같네 ,,
1개월 전
익인3
종종 있음.. 뭐든 뚫는 강철털..
1개월 전
익인4
밀고나서 자라면 단면뾰족해서 그러든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뉴룽지 이거 완전 바이럴 과자였네 맛있다해서 샀는데 후회 중3 04.03 22:18 91 0
엔화 천 찍었네 미친12 04.03 22:18 1762 0
여사친 머리 코딱지만큼 잘랐는데 쌩까는중이거든6 04.03 22:18 884 0
쿠팡 반품 중 최상 수영복은 상태 괜찮으려나?6 04.03 22:18 39 0
원래 8시 9시에 잣는데 04.03 22:18 14 0
부산사람들이 어디서 쇼핑하니?옷 살 때3 04.03 22:18 63 0
대학교 족보 팔아도 돼..?3 04.03 22:18 143 0
서빙 알바가 초콜릿 먹는게 그렇게 웃긴가???1 04.03 22:17 30 0
내일 출근 시간에도 쟈철 문제 생길까!??6 04.03 22:17 54 0
배란기때도 식욕 쩔어?3 04.03 22:17 28 0
내일 뭐먹지? 04.03 22:17 17 0
키 168이면 몸8 04.03 22:17 117 0
새 옷 냄새 밖에다 걸어두면 좀 빠질까???1 04.03 22:17 15 0
피부과 상담실장인데 궁금한거 있니9 04.03 22:17 36 0
개발자되고 생각보다 신기한점1 04.03 22:17 55 0
내일 나의 아점 몇 점이야?4 04.03 22:17 32 0
고민(성고민X) 팔 피부 고민(사진 주의) 40 6 04.03 22:17 56 0
미간이나 이마 가운데에 왕여드름 진짜 왜 나는거지?? 04.03 22:16 12 0
속도위반해서 56000 나왓어 흑흑흑3 04.03 22:16 129 0
내일 팀장님들이랑 밥 먹는데 ㄹㅇ 개떨리네 04.03 22:16 2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