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7l
진짜 개크게 부아아아아앙!  꼈더니 엄마 깻엌ㅋㅋㅋㅋㅌ
내소리에 나도 놀람
아까 먹은 치킨이 소화가 안돼섴ㅋㅋ


 
익인1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 모닝콜 ㄷㄷ
1개월 전
글쓴이
새벽 두시에 ㅠㅠ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귀여웤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낰ㅋㅋㅋㅋㅋ부끄러워지자나 익이 더 귀여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그럼 방구에서 치킨냄새나
1개월 전
글쓴이
개이득(?)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3001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789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34 04.04 18:0319002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84 04.04 23:00983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02 04.04 17:4812033 0
데통말고 치통 2 04.03 07:51 86 0
이상한 사람들 특징 04.03 07:51 40 0
입사 두달차.. 업무에 허덕이느라 정신없는거 정상이지?1 04.03 07:51 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권태기때 연락 늦어도 둬야해?2 04.03 07:51 107 0
사소한 거짓말 계속 하는 친구 어떡함2 04.03 07:50 34 0
나 적금 두개 한다 40 11 04.03 07:50 1270 0
치와와는 1년 내내 떨고 있는 거 같음4 04.03 07:50 31 0
엔티제들아 이상형 좀 말해줘! 04.03 07:50 25 0
사람들 안 춥나 04.03 07:49 109 0
쿠팡 몇개월만 하려고 다니는중인데 ㄹㅇ 직장이 중요한듯54 04.03 07:49 2854 0
너넨 학생들이 무직인거 알아??4 04.03 07:49 137 0
근데 학생이면 5:5가 맞는거아님?4 04.03 07:48 71 0
출근전에 공부하는데 와 쉽지않다1 04.03 07:48 41 0
해외에선 여자면 당연하게 공주취급? 해주는게 주류야?3 04.03 07:48 54 0
살 자체는 매일 살짝 땀나는 정도가 제일 잘빠진다9 04.03 07:48 501 0
어제 폭싹 속았수다 보다가 엄마한테 전화했거든?1 04.03 07:48 115 0
이성 사랑방/ 짝사랑은 너무 머리 아파 ㅜㅜ 그냥 맘가는대로 할까 6 04.03 07:48 158 0
니네 말티즈도 바들바들 떠니? 04.03 07:48 16 0
근데 지브리 논란 넷사세야?7 04.03 07:48 164 0
여긴 데통이 발작키워드구나 04.03 07:47 6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