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6l
가격차이 진짜 오바임....
제조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 똑같을뿐더러 세콜지 성분도 거의 비슷함
유튜브보니까 피부과 의사쌤도 에스트라 일리윤 두개 추천하더라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쓰려다가 발견함!! 진짜 성분 개비슷하고 심지어 상세페이지 글도 거의 비슷함 120시간 보습....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대구 취업 돈 진짜 짜다고 하잖아 은행도 짜???1 03.31 21:04 48 0
피임약 장기복용 중인 사람 있어??4 03.31 21:04 47 0
웬만한 곳에서 신한 신카로 3개월무이자 돼? 03.31 21:04 19 0
지피티랑 면접 준비하는데 답변 잘 해줘서 너 천재다 이랬더니5 03.31 21:04 882 0
내일부턴 진짜 다이어트다...1 03.31 21:03 25 0
병원 2개월다니고 퇴사했는데..1 03.31 21:03 86 0
아까6시쯤 저녁먹었는데 배는 안 고픈데 허해 03.31 21:03 19 0
익들아 생일 3일차이나는 친구한테 갑자기 우리 선물 그만 주고받거2 03.31 21:03 88 0
대기업 브이로그보니까 월급이부럽다 그저 03.31 21:02 36 0
갑자기 헷갈리는데 5대 독자라고 하면2 03.31 21:02 71 0
다이어트 중인데 제일 많이 먹는 한끼가 600칼로리 정도 인데 넘 많나…?18 03.31 21:02 59 0
에이블리에서 싸게 주고 산 가방 03.31 21:02 13 0
생리대 발진 개심해4 03.31 21:02 25 0
나 휴대폰 아이폰12 쓰는데2 03.31 21:02 130 0
아 에타 경중선 혐오 개웃기다37 03.31 21:02 1206 1
잘 쓰던 생리대가 갑자기 안 맞을수도 잇나 ㅠ 03.31 21:01 16 0
무기자차 선크림 나한텐 최악이다3 03.31 21:01 37 0
보조배터리 사용중인데 소리가 나2 03.31 21:01 11 0
베이킹 고수들아 도와줘ㅠ2 03.31 21:01 23 0
브라 7년째 쓰면 너무 심각하지..?27 03.31 21:01 98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