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1)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찡찡댐 
2) 그래서 약속 잡음
3) 뭐하고 싶냐, 뭐 먹고 싶냐 물어보면 확답 없음
4) 내가 제의 하면 돈이나 뭐 그런거로 “그건 좀” 이래 
5) 옵션 4개 꼽아서 정하라고 함
6) 그럼 옵션에 없는걸로 ”아 그것도 땡기는데“ 이럼
7) 약속 당일 약속시간 몇시간 전까지 저럼

이상하게 이런 상황에서 난 너무 화가 남 그럼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노래를 부르질 말던가 결국 계획이랑 다 내가 해서 통과 받을때까지 뭐 진전되는게 없음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났을때 잼난 친구 아니면 만나지 말자 둘이 넘 안맞다 ㅜㅜ
1개월 전
익인2
2222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근데 저게 안맞는거의 문제인거야? 저녁약속인데 저녁 먹을곳을 못 정하는게? 자기 결정장애 있다고 해서 처음에 그 사람이 먹고 싶다고 한 메뉴 있는곳 찾아서 5개주고 이 중에서 골라 하는데 그거마저도 못해주는게 성격차이라고 봐야하는거야? 심지어 나도 전에 얘기 했었어 다 매번 내가 결정하고 계획하는거 나는 피곤한 일이라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656 9:207499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675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243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2 12:313260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4 7:0924715 0
하객알바 외국에도 있어?? 04.04 21:12 12 0
와 최근에 작업 때문에 살 3키로 쪘는데 허리 겁나 아픔1 04.04 21:12 70 0
근데 속눈썹 붙이면 원래 약간 시야 방해돼...?2 04.04 21:12 347 0
여자가 가오가 있지 1 04.04 21:12 26 0
요즘 미장 끝도없이 떨어지네1 04.04 21:12 88 0
자원봉사 앉아 있는걸로 민원 넣는 사람은 뭘까 04.04 21:12 18 0
성형할 생각 있어?1 04.04 21:11 17 0
보내는 주소 제대로 안 적은거 딱 한번 뿐이었고 그게 분실이 되도 똑같.. 04.04 21:11 23 0
공시 준비해봤던 익들아 3 04.04 21:11 90 0
주식/해외주식 어제 샀는데 어플 삭제함 04.04 21:10 99 0
이성 사랑방 못생기거나 평범한 사람을 첫눈에 반할 수 있어?? 1 04.04 21:10 64 0
회사다님서 동료한테 2번 대쉬받은거면 인기많은거야? 04.04 21:10 28 0
아니이제 4월이잖아 04.04 21:10 23 0
비비큐 후라이드 맛 변한거야? 2 04.04 21:10 21 0
연봉 3400인데 세후 280 맞아?? 22 04.04 21:10 575 0
쥬베룩 볼륨 맞았는데 정병옴10 04.04 21:10 636 0
내 주식 마지막으로 본게 32퍼 수익내고 있었는데 04.04 21:10 53 0
내일… 바나나랑 스테비아방토사야지… 04.04 21:09 20 0
이재명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함18 04.04 21:09 299 0
나 욕먹을만함?1 04.04 21:09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