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4l
뭐든지 바지는 일단 수선행..
가끔 가다 나랑 잘 맞는 바지 찾으면 기분 째짐
다리도 짧은데 요즘 쇼핑몰 숏버전도 150중후반 맞춤이라
숏도 좀 길어 ㅜㅋㅋ


 
익인1
뭔 숏이라면서 98넘어감..
1개월 전
글쓴이
인정 일단 기본으로 바지가 100임 기장잌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아 ㅇㅈ 숏인데 숏이 아님 ㅠ
1개월 전
익인3
ㄹㅇ....
1개월 전
익인4
맞아 기장 허리 다 줄여 수선비가 더 들어.
또 모델같은 핏 안나서 맨날 높은거 신어

1개월 전
익인2
난 츄리닝 예쁜 거 입고 싶은데 뭔가 츄리닝은 수선하기 돈 아까워서 못 사는 중..
1개월 전
글쓴이
마자 요즘 조거가 유행이라 츄리닝 조거로 사면 수선도 어려움 ..
츄리닝은 더욱 더 돈 아깝고 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4 04.03 22:04 82 0
헬스하는 남자중에 주사 하는사람많댘ㅋㅋㅋㅋ1 04.03 22:03 58 0
우리 엄마만큼 학벌 정병 심한 사람 있을까 13 04.03 22:03 165 1
소이라는 이름 살면서 주변에 본 적 있어?7 04.03 22:03 31 0
엔화 남은거 들고 농협가면 04.03 22:03 25 0
내가 썸붕내고 내가 잡은 케이슨데3 04.03 22:03 35 0
이성 사랑방/이별 너랑 싸울 때마다 죽을 거 같다고 했더니 무섭다고 헤어지자더라4 04.03 22:03 91 0
내일 도로 통제 상황 정확히 아는 익 있을까?? 04.03 22:03 22 0
친구가 진지하게 화냈는데 좀 당황스러운데 내가 잘못한 거야?1 04.03 22:03 19 0
갤럭시 폰케이스 어디서 사야하나...2 04.03 22:03 13 0
피로연때 맘에드는사람 04.03 22:03 17 0
대통령 누가되던 상관없는데 04.03 22:02 14 0
집에서 골절 당해본적 있어? 그게 나야^^..1 04.03 22:02 26 0
일본어 릴스 중에 이거 뭔지 아는 사람1 04.03 22:02 16 0
편의점 알바 실수 안하는 팁있나?5 04.03 22:02 34 0
타롯 돌리려고 보니까 04.03 22:02 13 0
본인표출 애인 신발 골라달라고 했던 사람인데 ! 이건 어떠세요 ????? 04.03 22:02 15 0
진짜 잘 맞는 일 찾고 싶다 04.03 22:02 21 0
잘생긴 남자 최고1 04.03 22:02 51 0
나 지능이 조금 낮은거같아.. 5 04.03 22:01 3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