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9l
아니면 본인 피부고민이나 화장고민 적어두 됨

난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쓰고 속건조 없앰
에뛰드 진저슈가마스크+히말라야립밤 개꿀조합임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밤 개추 지속력 5시간임



 
익인1
나의 피부 꿀팁.. 별짓다해봤지만 피부과 가는게 짱이다 진짜ㅠㅠ 난 모낭염때문에 너무 고생이야 흑흑
1개월 전
글쓴이
앗 모낭염은 어쩔 수 업지..
1개월 전
익인2
스킨푸드 당근패드보다 감자패드가 낫더라
1개월 전
글쓴이
피부타입이 어떻게 돼?
1개월 전
익인3
셀퓨젼씨 모델링팩
넘버인즈? 흔적 크림?

1개월 전
글쓴이
넘버즈인 5번 크림 말하는고 맞지?
1개월 전
익인3
앜ㅋㅋ맞아맞아!!굳굳 ㅎ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안온하다 이런 말 왜캐 오글거리게 느껴질까 24 04.02 01:40 391 0
연봉 2500-2600 받는 직장인 있어.....?1 04.02 01:39 19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미안하다3 04.02 01:39 186 0
박세아 살좀빼 ㅠ 너 걸어다니면 바닥이 다 울려.. 04.02 01:39 40 0
하나은행 결제 지원 안 하는 곳이 왜이리 많은 거지?2 04.02 01:39 29 0
아 개피곤한데 잠이 안와... 04.02 01:39 20 0
워홀가면 많이 바쁘고 시간 없음?? 1 04.02 01:39 36 0
내가 출퇴근 때 타고다니는 911 자랑🥰8 04.02 01:38 1262 0
너넨 머리회전 빠르고 좀 여우같은 남친보다9 04.02 01:38 42 0
근데 부동산 진짜 신기한게 같은 동네 20년 안된 단지형 주상복합이랑7 04.02 01:38 37 0
유튜버 아람이 왤케 호감이지 진짜1 04.02 01:38 117 0
이성 사랑방 나 ㄹㅇ 못된거같은데 어떡하지7 04.02 01:38 200 0
남녀사이에 말놓으면 호칭 뭐라고 해?3 04.02 01:37 130 0
숫자로는 말랐는데 3 04.02 01:37 55 0
강아지들이 핥는이유가 반가워서야?3 04.02 01:37 13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혹시 간호사 익들 있어? 내가 잘 모르는데 40 9 04.02 01:37 137 0
아니 그래서 그 유튜버 누군데..?21 04.02 01:37 1326 0
요리 못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4 04.02 01:36 28 0
나만 털 잘 안미나13 04.02 01:36 38 0
애 낳는 사람들 보면 난 안그래야지싶음2 04.02 01:36 1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