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6l
생산직 비슷해 수습이라 당장 그만둔다해도 아무도 뭐라 안할 분위기이깅해 내가 하는것도 없어서 근데 내가 손이 되게 작은데 장갑을 끼고 일해야해 근데 일부러 나때문에 장갑을 xs 사이즈를 시키신거야,, 급눈치보임  장갑 사달라고도 안했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너네 폰케이스 뭐써? 젤리? 에폭시?2 04.04 05:55 93 0
교대근무자에 대한 컴플레인이 계속 들어오는데 사장님한테 말해야할까..... 7 04.04 05:54 532 0
익들아 방꾸미는거 좋아해??6 04.04 05:53 198 0
독일이 독일어로 도이칠란드?1 04.04 05:52 86 0
하이루 04.04 05:52 12 0
챗지피티 유료쓰는사람 만족해?7 04.04 05:52 382 0
익들아 이사할때 가구는 언제사???5 04.04 05:51 87 0
중국 대만 전쟁나면 너무 배드엔딩 확정 아닌가...?11 04.04 05:50 1513 0
챗지피티 죽이고싶을정도로 몽총하다4 04.04 05:49 187 0
허리는 얇은데 엉덩이 허벅지가28 04.04 05:43 796 0
냉파스타만들려는데 그냥 시판 발사믹드레싱만 넣어도돼? 4 04.04 05:43 90 0
와 공부 잘했어도 치매는 못피하네4 04.04 05:42 865 0
다 버리고 그냥 죽고싶군아~1 04.04 05:40 94 0
인간은 왜 늙는 걸까 노인 되는 게 너무 두려워5 04.04 05:39 264 0
이 내일 하려는데 색깔 어떤 색으로 바꾸면 더 예쁠까? 2 04.04 05:39 139 0
뭐라하지 인스타, 유튜브 보는데 모든게 다 완벽한 사람 보면 7 04.04 05:37 545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107 04.04 05:37 44063 2
와 발목 접질렀는데 진짜 너무 아프다 ㅠㅠ9 04.04 05:37 134 0
이성 사랑방 이거 무슨 사이임8 04.04 05:36 398 0
코성형 무조건 하는게 좋을 거 같아? 40 20 04.04 05:35 58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