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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애들도 적은 월급에서 조금이라도 드리니 다들 그러고 살겠구나 했는데
회사 오고 식견이 넓어지니 잘사는 애들은 오히려 부모님이 하나라도 더 주지못해 안달이라는게
슬펐우


 
익인1
나도 생활비 드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도 항상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말은 해 ㅠ
1개월 전
익인2
나두..적은 월급 받지만 그래도 아껴서 부모님 꼬박꼬박 드리는데..ㅜㅜ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지원 받으면서 살더라구

1개월 전
익인4
ㅠㅠ 나 자취끝내고 남친이랑 동거 시작할때
울엄마는 돈 아껴서 생활비 보태기 원할때
남친 부모님은 집구할때 좋은집 못구해준거 아쉬워 하시더라

1개월 전
익인6
ㅠㅠ
1개월 전
익인5
나랑 내 주변은 생활비 주는애가 없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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