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바쁘고 피곤해 죽겠다더니 넷플 볼 시간은 있나봐…ㅋㅋ


 
익인1
할건 해야제
1개월 전
익인2
괜히 냅두면 귀찮아지니 원천 차단
1개월 전
익인3
슬프지만..할 건 해야지 ㅠ퓨ㅠㅠㅠ
1개월 전
익인4
이별했으면 바꿔야지.
1개월 전
익인5
그거 1분이먼 되는데 머
1개월 전
익인6
헤어졋는데 넷플 계속 버는거 개웃겨 나도 사이 안 좋아진 사람꺼 몰래보고잇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영업 없고 강요 없는 보험설계사 만나는 건5 04.03 09:40 95 0
패딩입을 날씨야?1 04.03 09:40 211 0
엔화 실화냐 992 됨37 04.03 09:40 3634 0
어제 13시간 잤는데 오히려 붓기가 빠짐... 04.03 09:39 12 0
사무실에 관심없는 남자가 계속 말걸고 하면 어떻게 대해??2 04.03 09:39 27 0
질투심 많은건 어떡해야 돼?4 04.03 09:39 28 0
사진잘찍는법좀 04.03 09:39 11 0
우리 피티쌤 나 먹는거보고 정말 놀랍다는듯이 말해서 좀 민망... 04.03 09:39 93 0
익들아 입사하는 곳에서 ㅇㅇ 은행 통장사봄 1 04.03 09:39 26 0
학교 후배가 내 전남친이랑 사귀는뎅1 04.03 09:39 14 0
이성 사랑방 원래 2년 이상 연애하면 이런가..?10 04.03 09:39 258 0
피곤해 04.03 09:39 9 0
스벅 페레로로쉐맛이라는 커스텀 먹어본 익 있어?2 04.03 09:39 19 0
알바하는데 홍일점이야2 04.03 09:39 14 0
데통...진짜 우리회사대리도 5:5하는데 여자가 7살어림5 04.03 09:38 62 0
다들 직업모야6 04.03 09:38 84 0
아직도 그릭요거트 안먹어본사람 나야나나야나5 04.03 09:37 25 0
나 오늘 예금 만기!!!!!! 33 04.03 09:37 1093 0
아ㅜㅜ울긋불긋한 피부 스트레스야 04.03 09:37 14 0
개인적으로 불호인 유행 음식2 04.03 09:36 7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