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게하 소등시간 지나고 화장실 가는 거 비매너야ㅠㅠ?1 04.03 22:54 23 0
국물라면에 불닭소스 넣으면 맛없을까?2 04.03 22:54 24 0
내일 11시 땜에 떨려서 잠도 안 와 04.03 22:54 14 0
개짱재밌는 애니 추천해줄사람!!!18 04.03 22:54 48 0
이따 새벽 6시쯤 서울역 막힐까? 04.03 22:53 18 0
이거 내가 나빠..?번호따신분이 갑자기 친구 하늘나라갔다는데20 04.03 22:53 2734 0
안정적인연애하고싶다.. 04.03 22:53 84 0
이성 사랑방 난 뉴페 이런거 관심1도없다1 04.03 22:53 96 0
결혼 사람보는 눈도 중요하지만 04.03 22:53 24 0
너네한테 환승하려는 사람 받아줘서 만나본 적 있어? 4 04.03 22:53 19 0
생리중에 똥 잘 나오지 않아?20 04.03 22:53 698 0
닭볶음탕 같은 거는 어떻게 버려야 하지 04.03 22:53 18 0
모낭염에 에스로반 크레오신티 뭐 발라야해?3 04.03 22:53 24 0
희망사항 말고 현실적으로 탄핵 될거같아? 11 04.03 22:52 207 0
다이어트하는데 점심 고구마 1개 계란 2알 괜찮아??8 04.03 22:52 10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가 애인이랑 결혼 결심하게 된 계기3 04.03 22:52 305 0
죽이고싶다는 말이 농담으로 받아들여져?1 04.03 22:52 46 0
기사님이 택배를 쾅쾅 놓고 가는데 4 04.03 22:52 16 0
나 조언좀.. 애인이 나한테 자기 생각을 강요하지 말래 5 04.03 22:52 53 0
대학 오케스트라 공연에 꽃다발 들고가? 2 04.03 22:52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