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2l
순하면 대부분 만만한가


 
익인1
난 칭찬으로 써
1개월 전
글쓴이
어떤 사람한테 쓰는데?
1개월 전
익인1
부정적인 감정 잘 안 드러내고 얌전한 강쥐 같은 타입
1개월 전
글쓴이
그게 만만한거 아녀???
1개월 전
익인1
잘 몰겟는디 얌전하다고 만만하진 않자너 난 순수한건 좀 만만함 순한건 안 만만함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순수한건 어떤 느낌인 사람한테 느껴져? 좀 꽃밭? 아님 감정이 잘 드러나는 타입?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꽃밭에 걍 암것도 모르는애

1개월 전
익인2
솔직히 칭찬아님
1개월 전
글쓴이
왜 글케 느껴??? 너가 들은거야??
1개월 전
익인3
상황마다 다르겠지
1개월 전
익인4
무해하다 귀엽다 이런 느낌으로 말할때도 있어서 마냥 부정적이게만 생각 안해도 돨듯
1개월 전
익인8
22
1개월 전
익인5
좋은 말은 아님
순하다는 이미지 떠올려보몀
자아 없고 고분고분하고 과하게 보호하는 극성부모 아래서 자란 느낌이라

1개월 전
익인6
상황마다 다르지만 그냥 사람 자체에 화가 없는 타입들을 볼때 씀 성정 자체가 순하고 온화할때..

적다보니 난 부정적으론 잘 안쓰는거 같다

1개월 전
익인7
순하면 착하고 귀엽징 순하다고 만만한 거면 그렇게 보는 사람이 못된 거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생리할때 되니까 턱에 여드름 또 난리다 04.03 12:17 8 0
아...걍 때려칠까 호텔 프론트 근무하는데8 04.03 12:17 682 0
나야근하고 그랬더니 생리 2주늦어졌는데 병원가야할가ㅠ2 04.03 12:17 21 0
점메추!! 받아요 04.03 12:17 13 0
정기예금 만기되고 일주일뒤에 해지?해도돼?8 04.03 12:16 32 0
낼 우리회사 종로3가인데 출근해야겠지?? 은행익이야...14 04.03 12:16 968 0
이성 사랑방 허억 짝남한테 보고싶다고 던졌는데 14 04.03 12:16 231 0
어제 4살 조카랑 단둘이 있었는데 갑자기 무섭다고 나한테 안기는거야6 04.03 12:16 294 0
너희가 보기에 돈 못버는데 전시 활발하게 하는 예술가는 백수야?8 04.03 12:15 56 0
남이 데이트통장을 하는게 그렇게 싫나..?3 04.03 12:15 76 0
원래 30 넘으면 살 안빠지나4 04.03 12:14 81 0
앞으로 갤럭시 폴드는 안쓸듯... 04.03 12:14 16 0
베이델리 너무좋다5 04.03 12:14 292 0
단짝친구랑 갑자기 안 맞는 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2 04.03 12:14 19 0
멧돼지때문에 북촌 자영업자분들은 뭔 피해냐ㅋㅋ4 04.03 12:13 141 0
스무살 된 동생이 너무 순진한것 같은데2 04.03 12:13 361 0
고민글 읽다보니깐 드는 생각 04.03 12:13 40 0
아씨 진짜 돈많고싶다 짜증나5 04.03 12:12 66 0
생일선물로 꽃다발 받고싶다하면 2 04.03 12:12 54 0
키페는 경력 없으면 걍 짤이네 경력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이구만1 04.03 12:12 2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