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10l

[잡담] 딥시크에게 한복에 대해 물었어 | 인스티즈

짜식 시진핑은 독재자라는 말에는 국가의 지지를 받는 지도자라며 우기더니 한복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있네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걐ㅋㅋ제대로 알고있어
1개월 전
익인2
저 답변도 사실 틀린게... 한푸라는 단어도 옷도 최근에 중국에서 만들어 밀고 있는거지 역사도 뭣도 없는 옷임. 중국 노인들도 어이없어서 한푸랍시고 옷 입은 중국 유투버한테 뭐라고 하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집에서는 틴트 안바르지 보통?5 04.02 02:30 405 0
이성 사랑방 연애만 하면 찐사에 집착하는데 왜 이럴까? 6 04.02 02:29 191 0
여자들은 친구 의미가 없는거같아 17 04.02 02:29 339 1
공무원읻들이써? 04.02 02:29 37 0
이성 사랑방 현애인의 전애인 흔적 볼 때마다 짜증났었는데 이제 전애인 됨 04.02 02:29 94 0
오피스텔 방 하나 vs 투룸 자취2 04.02 02:29 35 0
이성 사랑방/ 아 짝남 인스타 찾아도 비공개겠지??ㅠㅠ2 04.02 02:29 186 0
흰티에 흰브라 입어도 ㄱㅊ아? 04.02 02:29 67 0
워라벨 극악 평균근속년수 1년 정규직 vs 복지좋은 기업 채용연계형...1 04.02 02:28 30 0
가디건 입는데 살짝 춥네 04.02 02:28 76 0
좋은향 유지하는 방법2 04.02 02:28 673 0
나이들고 죽고싶을 때 되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수단이 있길 04.02 02:27 83 0
스타벅스 키티 재출시 카톡 선물하기에 떴다~6 04.02 02:27 1211 0
이성 사랑방 모쏠 애인 집 첫 외박 할 것 같은데6 04.02 02:27 147 0
이성 사랑방 선섹후사 한 둥이 있어 ??8 04.02 02:26 386 0
위장 이혼하는 사람들 은근 많아? 04.02 02:26 90 0
토익 750점 어려워? 2 04.02 02:25 165 0
걘 날 아끼는 건가 04.02 02:25 28 0
너네 반대한테 끌린다는 말 동의해…?1 04.02 02:25 120 0
헬스장 양도권 사는 거 어때 04.02 02:25 6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