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21l
수능 오픈채팅 전체 톡방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본인 간성이라고(남자,여자 생식기 둘다 갖고있는)그래서 생리도하는데 군대도 갔다오고 그래서 죽고싶다고 자살하고싶다고 나라에 불지르고싶다고 하는사람 있더라구..
저말 자주했고..근데 저정도면 해외토픽감 아냐??의료계에서 가만 안둘거같고…애초에 생리하는데 군대갔다는것도 말이 안되구..
정신이상자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익인1
공부하다가 정신병 온 사람 의외로 몇명 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ㄹㅇ 정신병자같애
1개월 전
익인2
근데 그걸 수능 단톡에서 왜 말하는거지
진짜 정병이네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저사람이랑 친구 먹은 사람 있더라..저 단톡방에서..둘다 정신병자같애
1개월 전
익인5
대체누구지 ㄷ
1개월 전
익인3
그 사람만 차단할 수는 없나 그냥 무시가 답일거같은데
1개월 전
글쓴이
나 그사람 안좋게 얘기했다가 싸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시가 답이었나봐..그냥 그 방 나옴
1개월 전
익인4
그걸 믿는 머리로 수능보지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지브리풍 디즈니풍 하는거 뭐 어때서라고 생각했는데4 04.03 12:07 189 1
겨쿨은 흰색보다 블랙이 더 잘어울리나?3 04.03 12:07 21 0
원래 임신하면 장례식 안 가?35 04.03 12:06 1149 0
난 결혼 데통이 젤 신기하더라46 04.03 12:06 1594 0
나 면접 보고 왔는데 희망연봉 말하니까 7 04.03 12:06 385 0
귀여운 체크카드 영업 해주라2 04.03 12:06 151 0
인플루언서 같다는 칭찬은 예뻐야 듣는다 생각해?12 04.03 12:05 281 0
쉬는 날만 되면 04.03 12:05 7 0
일어나지듀 않은 일로 생각하명서 스트레스 받는 익들아6 04.03 12:05 37 0
강아지 바르는 치약 뭐 써?5 04.03 12:04 29 0
시청 행정인턴 해본 익 있어? 04.03 12:04 14 0
우리회사 젊꼰 있는데 강약약강 표본이거든🥹🤬🤬 04.03 12:04 58 0
인형은 뭔가 하나만 사는 게 좋은 것 같아 2 04.03 12:03 28 0
이성 사랑방 근데 결혼 예정인 익들은 돈 어케씀???12 04.03 12:03 267 0
나는 사귀기전에는 돈 안내는데 사귀고 나서는 돈 냄7 04.03 12:02 334 0
밖에 나가는 거 싫고 사람 만나는거 싫은데 남친은 만들고싶으면7 04.03 12:02 48 0
요즘은 일단 붙으면 암데나 들어가는게 맞아...??17 04.03 12:02 585 0
내일 이사 04.03 12:01 14 0
내일 탄핵시험땜에 위험한 이유가 머야??4 04.03 12:01 215 0
다한증 심해도 간호조무사 할 수 있을까..........16 04.03 12:01 11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